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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1년 만에 상금 1위"…서교림 시구, 24일 잠실 LG–롯데전 마운드 선다

KLPGA 상금 1위 서교림(20)이 24일 잠실 LG–롯데전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섭니다. 7연승 중인 LG에 시즌 4승 기운을 보태지만, 상금 1위 격차는 1,134만 원입니다.

웨버디 골프 데스크

"제 좋은 기운이 LG트윈스 선수들에게 전해져 이번 시즌도 최고의 결과로 이어지길 응원하겠다." 시구 초청을 받은 KLPGA 투어 서교림(20)이 남긴 소감입니다. 스타뉴스는 이 장면을 '7연승에 4승 기운을 더한다'고 표현했다. 서교림은 올해에만 4승을 거뒀다.

서교림 시구, 24일 잠실 LG–롯데전 경기 전

이데일리에 따르면 LG는 23일 서교림을 24일 잠실야구장 롯데와의 홈경기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발표했다. 시구는 경기 전에 열리지만 정확한 시각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서교림은 그동안 LG 경기를 직접 관람해 왔다고 밝혔다. 관중석에서 응원하던 팬이 이번에는 마운드에 오르는 셈입니다.

LG는 같은 날 관중에게 기념품을 나눠 주고, 경기가 끝난 뒤 'FOREVER JAMSIL NIGHT' 행사를 연다고 예고했다. 팀 분위기도 좋다. OSEN·조선비즈 보도를 보면 LG는 7연승을 달리고 있다(2026.09.24 01시 기준).

서교림 4승, 신인상 1년 만에 메이저 정상

서교림은 2006년 8월 2일생이다. 2024년 8월 KLPGA 정회원이 됐고, 2025년 정규투어에 데뷔해 그해 신인상을 받았다. 메인 스폰서는 삼천리입니다. KLPGA 선수 프로필 기준 2026시즌 4승이다(2026.09.24 03시 기준). 통산 우승도 4승이라 네 번 모두 올해 나왔습니다.

생애 첫 우승은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였다. 나머지 세 번은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이다. 마지막 대회는 메이저다. 김민솔과 연장까지 간 끝에 정상에 올랐다. 시구 발표 보도 기준으로 다승 1위이자 대상포인트 1위입니다.

서교림 상금 13억 9,881만 원, 2위와 1,134만 원 차

KLPGA 공식 홈페이지 표시액으로 서교림의 시즌 누적 상금은 13억 9,881만 6,000원이다(2026.09.24 03시 열람 기준). 같은 날 스타뉴스 보도 금액과도 같다. 2위 김민솔과의 차이는 1,133만 6,572원으로, 2위 상금의 0.8% 수준이다. 반면 3위 김민선7과는 4억 7,226만 원이 벌어져 있습니다.

2026시즌 KLPGA 상금랭킹 상위 5명 (2026.09.24 03시 열람 기준)

순위선수누적 상금(원)소속
1서교림1,398,816,000삼천리
2김민솔1,387,479,428두산건설 We've
3김민선7926,554,047대방건설
4최예림680,271,191휴온스
5장은수678,183,333굿빈스

세계랭킹 30위, 엇갈린 '5승' 표기와 상금액

Rolex Rankings 순위표(2026.09.21 기준)에서 서교림은 평균 2.70점, 세계랭킹 30위다. 29위 Maja Stark(2.72점)와는 0.02점, 31위 Casandra Alexander(2.66점)와는 0.04점 차이다. 국내 기록은 출처마다 엇갈린다. 서울신문 15일 기사 사진 설명에는 5승으로 적혔고, KLPGA 상세 페이지 일부에는 1,705만 원 적은 상금이 떴다. 이 기사는 공식 프로필의 4승과, 스타뉴스 보도와 일치하는 홈페이지 금액을 따랐다.

상금 수치는 집계 마감 시각이 표시되지 않은 열람값이다. 연승 중인 팀과 다승 1위 골퍼가 한 마운드에서 만나는 날, 서교림은 이렇게 말했다. "이번 시즌도 최고의 결과로 이어지길 응원하겠다."

관련 공식 사이트

대표 이미지 · 자료사진 · 기사 속 현재 경기의 현장사진이 아닙니다 · 사진=Wikimedia Commons(Christophe95),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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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웨버디 골프 데스크

발행 2026. 09. 24. 03: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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