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점 21 친정팀 앞에서…박태준 전역일 12월 3일 보도, "많이 도움을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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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1-1로 비긴 김천이 승점 35로 최하위 가능성을 지웠다. 승강 플레이오프 개최는 확정됐지만, 김천의 강등은 순위와 무관하게 그대로다.

김천 박태준이 10월 31일 친정 광주 원정을 앞두고 전역 뒤 돕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보도된 전역일은 12월 3일, 경기 결과는 공식 확인 전입니다.

파리올리 포르투 감독이 리그컵 8강 1-0 승리 뒤 황인범의 경기 이해력을 호평했다. 황인범 추정 연봉과 김민재 주전 경쟁의 확인 범위를 따져봤다.

K-거상 트레일 러닝 대회가 11월 21일 의령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원은 선착순 700명, 참가비는 2만5000~6만 원이고 접수 마감 표시는 출처마다 다르다.

이르빙 로사노는 2026년 봄 MLS 공시에서 보장 보수 933만 달러로 4위, 기본급 600만 달러로는 5위다. 두 순위가 갈린 까닭을 숫자로 풀었다.

세이부가 30일 다이라 가이마의 MLB 포스팅 요청을 수락했다. 다이라는 31일 11월 1일 신청을 예상했지만, 입단 계약은 아직 없다.

최하위 광주FC가 오늘 김천전으로 파이널B를 시작한다. 5경기 전승이면 36점이지만 잔류 확정은 아니다. 부천·김천 성적까지 따진 경우의 수를 정리했다.

서울이 승점 67점으로 앞선 채 K리그1 파이널라운드가 10월 31일 막을 올린다. 34~38라운드 30경기 일정과 첫 상대 전적, 잔류 경쟁 구도를 정리했다.

전북 현대가 3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파이널A 첫 경기를 치른다. 승점 48과 49, 맞대결도 1승 1무 1패로 맞선다.

삼성-KIA 플레이오프 4차전 입장권 1만8900장이 다 팔렸다. 포스트시즌 연속 매진은 45경기로 늘었고, 올해 누적 관중은 17만명이다.

T1 루키즈가 네 번 연속 풀리그 1위로 마쳤습니다. LCK AS 하반기 아카데미 리그 플레이오프는 31일 개막해 11월 8일 결승까지 이어집니다.

KIA 나성범의 2026시즌 공시 연봉은 8억 원이다. 이적 첫해 20억 원에서 60% 줄었지만 계약이 깎인 건 아니다. 6년 최대 150억 원 FA 계약의 구조를 숫자로 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