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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21 친정팀 앞에서…박태준 전역일 12월 3일 보도, "많이 도움을 주고 싶다"

김천 박태준이 10월 31일 친정 광주 원정을 앞두고 전역 뒤 돕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보도된 전역일은 12월 3일, 경기 결과는 공식 확인 전입니다.

웨싸커 축구 데스크

세 줄 요약

  • 박태준은 10월 31일 인터뷰에서 김천에서 할 일을 하되 전역 뒤 광주를 돕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 김천은 10위(승점 34), 광주는 12위(승점 21)로 13점 차였습니다(2026.10.29 12시 기준).
  • 스포탈코리아 보도 기준 전역일은 12월 3일이고, 승강 플레이오프가 확정되면 최대 3경기를 뛸 수 있습니다.

"나는 프로답게 김천에서 해야 할 일이 있다. 서로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해야 한다." 10월 31일 친정 광주FC 원정을 앞둔 김천 상무 박태준(27)이 스포탈코리아 인터뷰에서 한 말입니다. 같은 인터뷰의 다음 말이 더 눈에 띕니다. "어려운 시기에 팀에 돌아가 많이 도움을 주고 싶다." 친정은 승점 21, 최하위입니다.

박태준 인터뷰 "각자 위치에서"…시즌 네 번째 광주전

박태준은 1999년 1월 19일생 미드필더입니다. 성남 유스 출신으로 2018년 데뷔해 안양·서울 이랜드 임대를 거쳐 2024년 광주로 왔습니다. 사커웨이 집계는 리그 통산 187경기 10골, 올 시즌 31경기 2골 1도움(2026.10.24 전후 기준)으로, K리그 공식 기록 확인 전 수치입니다. 연봉은 공개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시점일어난 일
2025년 4월입대 예정이었으나 ACL 엘리트 일정으로 연기 (엑스포츠뉴스)
2025년 6월 2일이적 기록상 김천 이동
2025시즌K리그1 37라운드 MVP(1골 1도움)
2026년 9월 14일A대표팀 첫 발탁
2026년 10월 29일11월 A매치 명단 26명 포함
2026년 10월 31일광주 원정, 경기 전 인터뷰
2026년 12월 3일전역(스포탈코리아 보도 기준)

경기는 이날 오후 4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잡혔습니다. 앞선 세 번의 맞대결은 1-1, 1-1, 2-2로 전부 무승부였습니다. 박태준도 친정을 경계했습니다. "외국인 선수들이 컨디션 올라오고 손발을 맞추다 보니 힘을 받아 무서운 팀이 됐다."

광주 승점 21, 부천과 11점 차…김천 11위 이상 확정 조건

광주는 33라운드에서 부천을 3-0으로 꺾고 격차를 14점에서 11점으로 줄였습니다. 그래도 순위는 12위입니다. 승강 구조 설명은 매체마다 엇갈립니다. 일부는 12위 직행 강등·11위 플레이오프로 적었고, 톱스타뉴스와 광주 감독 발언은 11위까지 잔류, 최하위 플레이오프를 전제했습니다.

K리그1 33라운드 종료 순위 (2026.10.29 12시 기준, 7~9위 미확인)

순위팀승점비고
1FC서울67우승 확정
2울산 HD51파이널A
3대전하나시티즌49파이널A
4전북 현대48파이널A
5강원FC48파이널A
6인천 유나이티드46파이널A
10김천 상무34박태준 현 소속
11부천FC199532파이널B
12광주FC21박태준 원소속

이정규 광주 감독은 경기 전 파이널라운드 5연승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남은 5경기를 다 이겨도 광주는 21+15로 36점. 톱스타뉴스는 부천이 5점만 보태면(32+5=37) 광주의 최하위가 확정된다고 짚었습니다.

주승진(51) 감독의 김천은 셈법이 단순했습니다. 비기면 김천 35점, 광주 22점이고, 광주가 남은 4경기 12점을 다 따도 34점이라 11위 이상이 확정됩니다. 결과는 나무위키에 1-1(64분 김인균, 76분 아이데일)로만 적혀 있습니다. 언론과 공식 기록으로는 확인되지 않았고(2026.10.31 18시 기준), 박태준의 출전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박태준 전역일 12월 3일 보도, 안양전·승강 PO 최대 3경기

스포탈코리아는 전역일을 12월 3일로 전하며 FC안양과의 최종전에 나설 수 있고, 승강 플레이오프가 확정되면 최대 3경기를 뛸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커웨이는 임대 만료를 12월 1일로 표기해 이틀 차이가 납니다. 보도대로라면 10월의 적이 12월의 전력이 됩니다.

한국아이닷컴에 따르면 대표팀은 11월 13일 사우디아라비아, 17일 카타르와 도하에서 평가전을 치릅니다. 지원자 22명의 공개 채용을 거친 로베르트 모레노(49) 임시 감독의 부름을 두 번 연속 받았습니다. "이번 소집 때 의욕보다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이다." 박태준의 각오입니다.

김천의 프로로서 뛰겠다는 말과 광주로 돌아가 돕겠다는 말은 한 인터뷰에 함께 나왔습니다. 인터뷰 날부터 보도된 전역일까지 남은 시간은 33일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박태준 전역일은 언제인가요?

스포탈코리아는 2026년 12월 3일로 보도했고, 사커웨이는 김천 임대 만료를 12월 1일로 표기합니다.

Q. 박태준 나이는 몇 살인가요?

1999년 1월 19일생으로 2026년 기준 27세입니다.

Q. 광주 김천 경기 결과는 어떻게 됐나요?

나무위키에 1-1 무승부로 적혀 있지만 언론 보도와 공식 기록으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2026.10.31 18시 기준). K리그 공식 기록을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공식 사이트

대표 이미지 · 자료사진 · 기사 속 현재 경기의 현장사진이 아닙니다 · 사진=Wikimedia Commons(Michael Howe-Ely), CC BY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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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웨싸커 축구 데스크

발행 2026. 10. 31. 18: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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