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결한 플레이가 무기"…ACL 엘리트 순위 14위 포항, 2연승 가시마 원정
승점 0 포항이 오늘 19시 2연승 가시마 원정에 나선다. 니시야 켄토는 'K리그 특유의 간결한 플레이'가 무기가 될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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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0 포항이 오늘 19시 2연승 가시마 원정에 나선다. 니시야 켄토는 'K리그 특유의 간결한 플레이'가 무기가 될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고베전은 ACL 투가 아닌 ACL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3차전입니다. 경기 일정과 '일본 킬러' 황선홍 감독의 기록을 짚었습니다.

아이데일이 부천전 2골로 광주 합류 후 10골을 채웠다. 승격팀 인천은 제주와 승점 46 동률 속 다득점 43-39로 파이널A 막차를 탔다.

AFC가 2027 아시안컵 일정표를 공개했습니다. 한국의 예멘전은 1월 10일 한국시간 19시 30분입니다. 베트남·UAE전 순서는 보도와 달랐습니다.

FC서울이 24일 강원과 1-1로 비기고 울산도 포항과 비기면서 10년 만의 K리그1 우승을 확정했다. 31일 시작하는 파이널라운드에는 2위 싸움이 남았다.

대구가 전남 원정에서 4-2로 이겼다. 세라핌은 멀티골로 시즌 10골 10도움을 채웠고, 79분에 골을 넣은 세징야는 7골 8도움에서 10-10을 쫓는다.

인천이 K리그1 33라운드에서 10명이 된 제주SK를 3-1로 꺾었다. 승점 46점 동률, 다득점 43골 대 39골로 파이널A 마지막 자리를 가져갔다.

FC서울이 24일 강원FC를 이기면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K리그1 우승을 확정한다. 2위 울산과 승점 16점 차다.

6연승 선두 수원 삼성이 25일 오후 2시 탄천에서 성남과 K리그2 30라운드를 치른다. 2위와는 승점 5점 차이고, 11위 성남은 4경기 무승을 끊으려 한다.

공격포인트 1위 이동경이 24일 포항전에서 6경기 연속 기록에 도전합니다. 파이널A를 확정한 울산은 이날 시즌 첫 홈 5연승을, 야고는 득점 선두를 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