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A매치 59골 프리킥으로 차범근 넘었다…대표팀 최다 득점 단독 1위
손흥민이 6일 우즈베키스탄전 전반 6분 프리킥으로 A매치 59호 골을 넣었다. 한국은 2-0으로 이겼고, 손흥민은 차범근의 58골을 넘어 대표팀 최다 득점 단독 1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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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6일 우즈베키스탄전 전반 6분 프리킥으로 A매치 59호 골을 넣었다. 한국은 2-0으로 이겼고, 손흥민은 차범근의 58골을 넘어 대표팀 최다 득점 단독 1위가 됐다.

김은중호가 호주 원정 1차전에서 2-1로 이기고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김예건이 전반 36분에 골을 넣었지만 팀은 2-0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우즈베키스탄 주장 쇼무로도프(31)가 6일 오후 8시 용인 한국전 명단에 올랐다. 튀르키예 득점왕 출신 A매치 47골 공격수다. 손흥민은 59호 골을 노린다.

AFC가 공식 확인한 것은 네이션스리그 도입 계획뿐이다. 보도된 초안에는 47팀이 3개 등급으로 나뉘는 승강제와 2032년 월드컵 예선 연계안이 담겼다.

한국은 에콰도르를 3-0으로 꺾었지만 우루과이에 1-4로 져 1승 1패에 그쳤다. 일본은 에콰도르와 0-0 뒤 승부차기로 기린컵 결승에 올라 뉴질랜드와 만난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 한일전은 10월 3일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이민성 감독은 이기혁·양현준의 결승 출전을 확답하지 않았습니다.

손흥민이 오늘 밤 베네수엘라전에서 한국 남자 A매치 최다 득점 단독 1위에 도전합니다. 차범근과 58골 동률이라 한 골이면 59골로 앞섭니다.

한국과 일본이 3일 19시 30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을 치릅니다. 3개 대회 연속 결승 한일전입니다. 이민성호는 4연패에 도전합니다.

모레노 임시 감독이 10월 1일 베네수엘라전 기자회견에서 설영우 비난에 "앞장서서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력 비판은 받되 축구적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준결승 한일전에서 일본이 2-0으로 이겼다. 관중은 998명, 5만 석 경기장의 약 2%만 찼다. 개최국 흥행 부진 논란이 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