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골 아닌 것 같다"…이강인 골에서 손흥민 58호골로, 차범근 최다골 타이
1-4로 진 우루과이전 후반 35분 만회골이 손흥민 A매치 58호골로 기록됐다. 본인은 "제 골 아닌 것 같다"고 했지만 차범근과 최다골 공동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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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로 진 우루과이전 후반 35분 만회골이 손흥민 A매치 58호골로 기록됐다. 본인은 "제 골 아닌 것 같다"고 했지만 차범근과 최다골 공동 1위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 한중전이 30일 오후 3시 오사카에서 열린다. 3경기 10골 한국이 4경기 1실점 중국과 만난다.

배낙호 김천시장이 9월 29일 김천상무 시민구단 전환 포기를 발표했다. '지원 과도' 응답이 47.3%였고, 구단은 '명백한 약속 파기'라며 반발했다.

한국이 서울 홈 평가전에서 우루과이에 1-4로 졌다. 협회는 후반 35분 만회골을 손흥민의 A매치 58호골로 기록했지만 본인은 의문을 나타냈다.

한국이 9월 28일 우루과이에 1-4로 졌다. 후반 35분 만회골은 손흥민의 A매치 58호골로 보도됐지만, 정작 본인은 공에 닿은 느낌이 없었다고 말했다.

한국이 9월 28일 우루과이에 1-4로 졌다. 후반 35분 만회골이 손흥민 골로 집계돼 차범근과 58골 타이가 됐다. 본인은 공에 닿은 느낌이 없었다고 했다.

손흥민이 우루과이전 후반 35분 만회골로 A매치 58골을 기록했다. 차범근과 한국 남자대표팀 최다 득점 공동 1위다. 한국은 1-4로 졌다.

모레노호가 에콰도르전 3-0 데뷔승에 이어 28일 오후 8시 서울에서 FIFA 랭킹 20위 우루과이와 맞붙는다. 부임 첫 연승이 걸린 경기다.

손흥민이 에콰도르전 프리킥 골로 A매치 148경기 57골을 채웠다. 한국 남자 최다골 차범근과는 1골 차다. 기록 질문을 받자 그는 팀이 먼저라고 답했다.

일본이 24일 미야기에서 우루과이를 3-1로 꺾었다. 1-1이던 경기는 90+1분 시오가이 겐토의 결승골과 90+6분 우에다 아야세의 쐐기골로 갈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