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골·10도움 두 시즌 연속…'한국 선수 최초' 이동경 대표팀 발탁까지
울산 이동경(28)이 9월 12일 인천전 1골·1도움으로 한국 선수 최초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을 완성했다. 이틀 뒤 대표팀 30명 명단에도 올랐다.

경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축구 소식과 기록 해설 · 기사 137건
울산 이동경(28)이 9월 12일 인천전 1골·1도움으로 한국 선수 최초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을 완성했다. 이틀 뒤 대표팀 30명 명단에도 올랐다.

9경기 무패 2위였던 서울 이랜드가 4위로 밀린 채 19일 2위 대구를 만난다. 선두 수원 삼성이 쉬는 27라운드, K리그1 직행권 한 장을 두고 5팀이 승점 5점 안에서 다툰다.

국가대표 수비수 조유민(29)이 J1리그 도쿄 베르디로 완전이적했다. 월드컵 직전 부상으로 빠진 지 110일 만이다. 새 팀은 개막 7경기 무승이다.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감독이 9·10월 4연전에 나설 31명을 뽑으며 4백을 함께 쓰겠다고 밝혔다. 계약은 2027년 1~2월 아시안컵 종료 때 끝난다. 후임 오이와 고(54)가 쓰는 4-3-3으로 넘어갈 준비로 풀이된다.

광주FC가 K리그 역대 최다 27경기 연속 무승 속에 대표이사 사의를 맞았다. 21일 최수용 직무대행 체제가 출범하고, 20일엔 전북 원정에 나선다.

대전하나시티즌이 20일 인천 원정에서 6위 수성에 나섭니다. 두 팀 차이는 승점 2입니다. 인천이 이기면 순위가 뒤집히고, 대전 밥신은 공식전 3경기 연속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남북전이 9월 21일 열린다. 한국과 북한은 2전 전승으로 같지만 골득실은 7골 차다. 조 1위를 차지하려면 한국은 이겨야만 한다.

한국 U-20 여자대표팀이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12년 만에 월드컵 8강에 올랐다. 범예주가 결승골을 넣었고, 다음 상대는 이탈리아다.

조직위원회 공식 경기 시스템에서 여자 축구 경기 종료를 확인했다.
여자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미얀마를 5-0으로 꺾었다. 김민지가 해트트릭을 쐈지만 신상우 감독은 초반 몸이 무거웠다며 아쉬움부터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