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로 선정됐다"…광주 바 루아 2골 2도움, 28경기 연속 무승 탈출
광주FC 바 루아가 울산전 2골 2도움으로 K리그1 31라운드 MVP에 올랐다. 광주는 4-3으로 이겨 28경기 연속 무승을 끊었고, K리그2 MVP는 수원 삼성 루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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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바 루아가 울산전 2골 2도움으로 K리그1 31라운드 MVP에 올랐다. 광주는 4-3으로 이겨 28경기 연속 무승을 끊었고, K리그2 MVP는 수원 삼성 루이스다.

FC서울이 제주를 2-1로 꺾었고, 울산은 최하위 광주에 3-4로 졌다. 그 결과 서울의 K리그1 우승 매직넘버는 승점 4로 줄었다. 그 아래에서는 4팀이 3점 차 안에서 파이널 A 진출을 다툰다.

이명재(32)가 10월 9일 전북전에서 마사의 동점골을 도왔다. 시즌 8도움 개인 최다 기록에, 대전은 2-1로 18년 만에 홈에서 전북을 꺾었다.

사우디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10일과 11일 연속으로 공격받았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2일 11월 중동 원정을 두고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시안컵 문제는 AFC와 소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8일 K리그 9월 이달의선수상 후보 4명을 공개했다. 대전 풀백 이명재가 1골 3도움으로 후보 중 공격포인트 최다를 기록했다. 팬 투표는 11일까지 진행된다.

이강인의 '대표팀 분위기' 발언은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전 2-0 승리 뒤 믹스트존에서 나왔다. 그는 발목 불편으로 전반만 뛰고 직접 교체를 요청했다.

K리그1 정규라운드가 3경기 남았다. 2위 울산부터 9위 안양까지 8팀이 승점 9점 안에 몰렸고, 파이널A 마지노선인 6위와 9위는 단 2점 차다.

K리그1 정규 라운드가 3경기 남았습니다. 선두 FC서울은 2위와 15점 차이고, 남은 8경기에서 승점 10을 더하면 우승합니다. 9일 대전-전북, 10일 서울-제주전이 열립니다.

손흥민(34)이 우즈베키스탄전 전반 6분 프리킥으로 A매치 59호골을 넣었다. 차범근의 58골을 넘은 한국 남자 최다골이다. 한국은 2-0 승리했다.

포항 스틸러스가 콘크리트 낙하 사고 66일 만에 스틸야드 홈경기를 다시 연다. 첫 경기는 10월 13일 19시 조호르 다룰 탁짐과의 ACLE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