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0골, 후반 3골…모레노 감독 데뷔전 에콰도르전 3-0, 손흥민 57골
모레노 임시 감독의 데뷔전에서 한국이 에콰도르를 3-0으로 꺾었다. 손흥민은 직접 프리킥으로 A매치 57골째를 넣어 역대 1위 차범근과의 차이를 1골로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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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 임시 감독의 데뷔전에서 한국이 에콰도르를 3-0으로 꺾었다. 손흥민은 직접 프리킥으로 A매치 57골째를 넣어 역대 1위 차범근과의 차이를 1골로 줄였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24일 오후 8시 수원에서 치르는 에콰도르전으로 데뷔합니다.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전까지 13일 동안 4경기를 치르는 국내 A매치 4연전이 시작됩니다.

손흥민(34)이 에콰도르전 전날 천안 인터뷰에서 월드컵의 아픔을 털어놓고 팬 신뢰 회복을 다짐했다. 모레노 감독은 손흥민 주장 체제를 유지했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오늘 밤 수원에서 한국 대표팀 데뷔전을 치른다. 확정된 것은 4-4-2 기본 틀과 손흥민 주장 유지다. 손흥민 위치는 미공개다.

후반 22분과 24분, 헤더 두 방이 D조 1위를 갈랐다. 한국이 승점 6으로 조 1위를 확정하며 8강에서 우즈베키스탄을 피했다.

한국 여자축구가 아시안게임 F조 최종전에서 북한과 1-1로 비겼다. 교체 투입된 윤수정이 후반 1분 동점골을 넣었지만, 골득실에 밀려 2위로 8강에 올랐다.

9월 13일 안양전 1-1 무승부로 광주FC의 리그 무승이 27경기로 늘었다. 최하위 승점 14, 종전 최다 기록은 고양 자이크로의 25경기였다.

수원FC가 전남 원정에서 3-0으로 이겼다. 리그 13경기 무패로 승점 48, 2위. 선두 수원 삼성과는 5점 차다.

전북 현대가 K리그1 2차 클럽상에서 풀 스타디움상과 플러스 스타디움상을 함께 받았다. 14~26라운드 평균 유료 관중은 18,237명으로, 직전 차수보다 3,103명 늘었다.

FC안양 마테우스(28)가 19일 울산전 전반 27분 왼발 중거리포로 통산 29호골을 넣었다. 모야(28골)를 넘어 구단 K리그 최다골 1위다. 안양은 2-1로 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