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남은 순간
과거 촬영 자료입니다. 현재 소속·최근 경기 현장을 보여주는 사진이 아닙니다.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코너킥을 준비하는 이강인
촬영 · Like tears in rain / Wikimedia Commons
출처 원문 · CC BY-SA 4.0 · 크기 조정·WebP 변환, 구도 변경 없음
생테티엔전 현장, 등번호 19번 이강인과 PSG 선수들
촬영 · Chabe01 / Wikimedia Commons
출처 원문 · CC BY-SA 4.0 · 크기 조정·WebP 변환, 구도 변경 없음
잘츠부르크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공을 다루는 이강인
촬영 · Werner100359 / Wikimedia Commons
출처 원문 · CC BY-SA 4.0 · 크기 조정·WebP 변환, 구도 변경 없음우리 기사로 읽는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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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에서 내 시간은 끝났다"…히메네스 임대, 이강인 팀 상대 원정
데포르티보로 임대된 히메네스가 아틀레티코 복귀를 부정했다. 친정팀 상대 출전 금지 조항 없이 임대됐다고 밝혔고, 경기는 25일 새벽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다.
51.7점…손흥민 해외파 관심도 1위, 순위 올랐지만 점수는 30.8점 줄었다
손흥민이 10월 3주 차 해외파 관심도 1위에 올랐다. 점수는 51.7점으로 한 주 전보다 30.8점 낮다. 2위 이강인과는 8.7점 차였다.
이강인, 맨유전 선발 명단 포함…아틀레티코 이적 후 UCL 두 번째 선발
아틀레티코가 한국시간 14일 새벽 4시 킥오프 맨유전 UCL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이강인은 알바레스와 함께 이름을 올렸고, 코케는 빠졌다.
박지성, 마르카 인터뷰서 이강인 평가…한국 축구 최고 기술·손흥민 사례 들어
박지성이 10월 12일 공개된 마르카 인터뷰에서 이강인을 한국 축구 사상 가장 기술적인 선수로 꼽았다. 손흥민의 EPL 득점왕을 예로 들며 잠재력도 짚었다.
2-0 승리 속 이강인 전반 뒤 발목 교체…'대표팀 분위기' 발언은 경기 후 나왔다
이강인의 '대표팀 분위기' 발언은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전 2-0 승리 뒤 믹스트존에서 나왔다. 그는 발목 불편으로 전반만 뛰고 직접 교체를 요청했다.
"제 골 아닌 것 같다"…이강인 골에서 손흥민 58호골로, 차범근 최다골 타이
1-4로 진 우루과이전 후반 35분 만회골이 손흥민 A매치 58호골로 기록됐다. 본인은 "제 골 아닌 것 같다"고 했지만 차범근과 최다골 공동 1위다.
모레노호, 우루과이전 선발 명단 공개…손흥민·오현규 투톱, 황인범은 명단 제외
모레노호가 28일 우루과이전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손흥민·오현규 투톱은 그대로 두고 이강인을 선발로 복귀시켰다. 황인범은 출전 명단에서 빠졌다.
음바페, 라리가 6경기 7골 득점 2위…마드리드 더비서 옛 동료 이강인과 맞대결
레알 마드리드 음바페가 라리가 6경기 7골로 득점 2위입니다. 20일 밤 11시 15분 마드리드 더비에서 PSG 시절 동료 이강인의 아틀레티코와 맞붙습니다.
"조너선이 받을 자격 있다"…이강인 오사수나전 MVP, 4-0 승의 진짜 주인
아틀레티코가 오사수나를 4-0으로 꺾은 라리가 6라운드. 득점과 MVP를 챙긴 이강인이 수상 공을 동료 조너선 데이비드에게 돌렸습니다.
"3,500만인가 4,000만인가"…이강인 이적료·주급·몸값, 줄자가 셋 다 다르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료는 기본 3,500만 유로, 추정 주급은 팀 내 공동 13위, 시장가치는 2,800만 유로다. 세 숫자는 서로 다른 줄자다.
"우린 의욕을 보여줬다"…이강인 59분 교체, 아틀레티코 리버풀에 1-2 역전패
안필드에서 아틀레티코가 선제골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강인은 선발로 나섰지만 후반 59분 벤치로 물러났고, 리버풀이 2-1로 뒤집었습니다.
주급 11만5,000유로…이강인 연봉, 아틀레티코 13위·PSG 대비 64% 인상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받는 주급은 11만5,000유로로 집계됐다. PSG 시절 대비 인상 폭과 팀내 순위를 수치로 정리했다.
"7,832억은 없었다"…이강인 이적료 4,000만 유로, 김민재와 1,000만 차
아틀레티코가 2026년 7월 25일 이강인 영입을 발표했습니다. 이적료 최대 4,000만 유로, 약 665억 원. 온라인의 7,832억 원설과는 거리가 멉니다.
"120%를 쏟겠다"…이강인 세비야전 도움 1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3 완승
이강인이 세비야전 선발로 나서 전반 4분 선제골을 도왔다. 아틀레티코는 1-3으로 이겼고, 개인 세비야전 무승 기록도 끝났다.
3,410만 파운드…로메로 이적료 확정, 계약 5년·등번호 미정, 이강인과 한솥밥
토트넘 주장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떠났습니다. 이적료는 3,410만 파운드, 계약은 2031년까지 5년. 등번호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강인 이적료 4000만 유로…네이마르 2억2200만 유로와 갈린 PSG 성적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과 2031년까지 계약했다. PSG 3시즌 124경기 16골 16도움, 등번호는 7번으로 바뀌었다.
아클리우슈, PSG 이적료 5000만 유로 합의…이강인 빈자리 5년 계약으로 메운다
PSG와 모나코가 7월 30일 저녁 아클리우슈 이적료 5000만 유로에 합의했습니다. 계약은 5년, 메디컬 테스트는 다음 주로 잡혔습니다.
"이강인은 훈련을 많이 소화하지 못했다"…시메오네, 이강인 데뷔전 27분 평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서울에서 치렀습니다. 맨시티전 후반 교체 투입 27분, 시메오네는 리듬 회복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리즈만 210골 7번 지우고…이강인 유니폼 판매, 데뷔 전 한국 스토어 품절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7번으로 발표하기 이틀 전 한국 나이키 스토어 홈 유니폼이 동났다. 다만 '판매 1위'라는 공식 집계는 없다.
괴물 스트라이커 홀란 방한 불발…맨시티 아시아투어 28인 명단 제외, 이강인 맞대결 무산
맨시티가 8월 5일·9일 서울 2연전 초기 28인 명단에서 홀란을 뺐다. 월드컵 8강 이상 진출 선수 휴식 방침 때문이다. 이강인과의 맞대결도 사실상 사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