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기사로 읽는 타임라인
이름이 제목·요약에 등장하는 관련 종목의 공개 기사를 최신 발행 순서로 모았습니다. 날짜는 사건 발생일이 아닌 기사 발행일입니다. 과거 기사의 소속·계약·전망은 당시 기준으로 읽어 주세요.
"우린 의욕을 보여줬다"…이강인 59분 교체, 아틀레티코 리버풀에 1-2 역전패
안필드에서 아틀레티코가 선제골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강인은 선발로 나섰지만 후반 59분 벤치로 물러났고, 리버풀이 2-1로 뒤집었습니다.
주급 11만5,000유로…이강인 연봉, 아틀레티코 13위·PSG 대비 64% 인상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받는 주급은 11만5,000유로로 집계됐다. PSG 시절 대비 인상 폭과 팀내 순위를 수치로 정리했다.
"7,832억은 없었다"…이강인 이적료 4,000만 유로, 김민재와 1,000만 차
아틀레티코가 2026년 7월 25일 이강인 영입을 발표했습니다. 이적료 최대 4,000만 유로, 약 665억 원. 온라인의 7,832억 원설과는 거리가 멉니다.
"120%를 쏟겠다"…이강인 세비야전 도움 1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3 완승
이강인이 세비야전 선발로 나서 전반 4분 선제골을 도왔다. 아틀레티코는 1-3으로 이겼고, 개인 세비야전 무승 기록도 끝났다.
3,410만 파운드…로메로 이적료 확정, 계약 5년·등번호 미정, 이강인과 한솥밥
토트넘 주장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떠났습니다. 이적료는 3,410만 파운드, 계약은 2031년까지 5년. 등번호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강인 이적료 4000만 유로…네이마르 2억2200만 유로와 갈린 PSG 성적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과 2031년까지 계약했다. PSG 3시즌 124경기 16골 16도움, 등번호는 7번으로 바뀌었다.
아클리우슈, PSG 이적료 5000만 유로 합의…이강인 빈자리 5년 계약으로 메운다
PSG와 모나코가 7월 30일 저녁 아클리우슈 이적료 5000만 유로에 합의했습니다. 계약은 5년, 메디컬 테스트는 다음 주로 잡혔습니다.
"이강인은 훈련을 많이 소화하지 못했다"…시메오네, 이강인 데뷔전 27분 평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서울에서 치렀습니다. 맨시티전 후반 교체 투입 27분, 시메오네는 리듬 회복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리즈만 210골 7번 지우고…이강인 유니폼 판매, 데뷔 전 한국 스토어 품절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7번으로 발표하기 이틀 전 한국 나이키 스토어 홈 유니폼이 동났다. 다만 '판매 1위'라는 공식 집계는 없다.
괴물 스트라이커 홀란 방한 불발…맨시티 아시아투어 28인 명단 제외, 이강인 맞대결 무산
맨시티가 8월 5일·9일 서울 2연전 초기 28인 명단에서 홀란을 뺐다. 월드컵 8강 이상 진출 선수 휴식 방침 때문이다. 이강인과의 맞대결도 사실상 사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