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집안 결승…김현욱·윤지유 아시안패러게임 탁구 2관왕, 동반 3관왕 도전
김현욱·윤지유가 22일 아시안패러게임 탁구 혼합복식 XD4 결승에서 박진철·서수연을 3-0으로 꺾었다. 단식에 이어 2관왕에 올랐고, 다음 목표는 동반 3관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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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욱·윤지유가 22일 아시안패러게임 탁구 혼합복식 XD4 결승에서 박진철·서수연을 3-0으로 꺾었다. 단식에 이어 2관왕에 올랐고, 다음 목표는 동반 3관왕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이 18일 개막식을 열고 일주일 일정에 들어갔다. 한국은 16번째로 입장했고, 357명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21개를 목표로 내걸었다.

제107회 전국체전 개회식은 16일이지만 사전경기에서 이미 메달 12개가 나왔습니다. 일정과 제주 선수단 목표, 오예진 출전 여부를 나눠 짚었습니다.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첫 2연패 14일 만에 덴마크오픈에 나섰다. 1회전 상대는 신두다. 시즌 9번째 우승이 걸렸다.

병역특례 체육요원 편입자 80명 중 65명이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자격을 얻었다. '금메달리스트 80%가 혜택'이라는 표현과는 분모가 다르다.

'탁구 천사' 기쿠치 히나(22)가 10월 3일 SNS를 통해 10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대학 입학 때 세운 계획대로였고, 같은 날 새 소속사 MU 합류도 알렸다.

한국 LoL 대표팀이 10월 2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대만을 3대 0으로 꺾고 2연속 금메달을 땄다. 준결승은 사우디에 2대 0, 조별리그는 3전 전승이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한국 선수단이 6일 결단식을 열었다. 금메달 목표는 21개 이상이다. 정진완 회장은 '6위 도전'을 공언했습니다.

정수진이 아시안게임 유도 당일 계체에서 100g 초과로 실격됐다. 선수위원회는 지도자 책임 규명을 촉구했고, 대한유도회는 사과와 조사 방침을 밝혔다.

아시안게임에 처음 들어온 버추얼 태권도에서 안향식이 베트남 쩌우응옥뚜옛상에게 라운드 점수 1-2로 져 16강에서 탈락했다. 두 번째 라운드는 따냈지만 마지막 라운드를 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