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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시아 최고 선수 수상 사진 · 2024년 촬영

2023 아시아 최고 선수 수상 사진 · 2024년 촬영

촬영 · Ujishadow / Wikimedia Commons · 원본 메타데이터: Alex Morton/THFC

출처 원문 · CC BY-SA 4.0 · 구도 변경 없음
2022 아시아 최고 선수 트로피와 손흥민 · 2023년 촬영

2022 아시아 최고 선수 트로피와 손흥민 · 2023년 촬영

촬영 · Ujishadow /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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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과의 월드컵 예선에서 공을 다루는 손흥민

레바논과의 월드컵 예선에서 공을 다루는 손흥민

촬영 · Mohammad Moussa / FA Lebanon /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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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시절 손흥민과 헐 시티의 재러드 보언

토트넘 시절 손흥민과 헐 시티의 재러드 보언

촬영 · dom fellowes from UK /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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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KA 모스크바전에서 뛰는 토트넘 시절 손흥민

CSKA 모스크바전에서 뛰는 토트넘 시절 손흥민

촬영 · Дмитрий Голубович / soccer.ru /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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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 한국 투어 행사에 참석한 손흥민과 선수들

레버쿠젠 한국 투어 행사에 참석한 손흥민과 선수들

촬영 · LG전자 /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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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경매를 위한 그림에 사인하는 손흥민

기부 경매를 위한 그림에 사인하는 손흥민

촬영 · LG전자 /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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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 시절, 아시아 최고 선수 트로피를 든 손흥민

레버쿠젠 시절, 아시아 최고 선수 트로피를 든 손흥민

촬영 · Titan Sports /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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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 후원 조인식에서 유니폼을 든 손흥민

레버쿠젠 후원 조인식에서 유니폼을 든 손흥민

촬영 · LG전자 /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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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시절 훈련 조끼를 입은 손흥민

함부르크 시절 훈련 조끼를 입은 손흥민

촬영 · Crofab /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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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사로 읽는 타임라인

이름이 제목·요약에 등장하는 관련 종목의 공개 기사를 최신 발행 순서로 모았습니다. 날짜는 사건 발생일이 아닌 기사 발행일입니다. 과거 기사의 소속·계약·전망은 당시 기준으로 읽어 주세요.

  1. 51.7점…손흥민 해외파 관심도 1위, 순위 올랐지만 점수는 30.8점 줄었다

    손흥민이 10월 3주 차 해외파 관심도 1위에 올랐다. 점수는 51.7점으로 한 주 전보다 30.8점 낮다. 2위 이강인과는 8.7점 차였다.

  2. 매디슨 536일 만의 선발 골, 2018년 이후 EPL 박스 밖 득점 1위(손흥민 4위)

    토트넘 매디슨이 536일 만의 선발 경기인 코번트리전에서 골을 넣었습니다. 옵타 집계로 2018년 8월 이후 EPL 박스 밖 득점 단독 1위(21골)이고, 손흥민은 4위로 전해졌습니다. 토트넘은 개막 7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습니다.

  3. "34골 아닌 15도움"…손흥민 도움, 벨라 LAFC 단일 시즌 기록 타이

    손흥민이 10월 14일 오스틴전 1골 2도움으로 시즌 15도움을 채워 벨라의 LAFC 단일 시즌 정규리그 도움 기록과 같아졌다. 34골과는 별개다.

  4. 14개월 지나도 "아직도 그립습니다"…손흥민 토트넘 454경기 173골의 기억

    LAFC가 뉴욕 시티 FC와 1-1로 비긴 뒤 손흥민이 토트넘 팬들의 응원에 "아직도 그립습니다"라고 답했다고 보도됐다. 막판 슈팅은 골대를 맞았다.

  5. 손흥민은 MLS 도움 1위, 토트넘은 개막 무승…이적료 3억 파운드 쓰고 꼴찌권

    토트넘은 10월 19일 코번트리전에 나섰지만 최종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적료 3억 파운드 이상을 쓰고도 10월 18일 기준 순위는 최하위 20위다. 팀을 떠난 손흥민은 MLS 도움 1위(10월 15일 기준)에 올라 있다.

  6. 하위권 토트넘에 "아마도 리그 최고 축구"…오하라 평가, 손흥민 번복 근거는 없어

    오하라가 하위권 토트넘을 "아마도 리그 최고의 축구"라 평가했다. 손흥민 과거 발언을 뒤집었다는 근거는 없다.

  7. 손흥민, 시즌 도움 15개로 벨라와 동률…뉴욕 시티전서 LAFC 신기록 도전

    손흥민이 MLS 정규시즌 15도움으로 벨라의 LAFC 기록과 나란히 섰다. 18일 오전 8시 30분 뉴욕 시티전에서 도움 1개를 더하면 신기록이다.

  8. 1골 2도움…손흥민·부앙가, MLS 이주의 팀 동반 선정 '3골 전부 관여'

    손흥민과 부앙가가 MLS 매치데이 30 이주의 팀에 함께 뽑혔다. 10월 14일 오스틴전 3-1 승리에서 손흥민은 1골 2도움으로 세 골 모두에 관여했다.

  9. 손흥민, 1골 2도움으로 MLS 이주의 팀 선발 복귀…시즌 15도움 구단 타이

    손흥민이 오스틴전에서 1골 2도움을 올리며 LAFC의 3-1 승리와 4경기 무승 탈출을 이끌었다. MLS 이주의 팀 선발에도 다시 이름을 올렸다.

  10. 박지성, 마르카 인터뷰서 이강인 평가…한국 축구 최고 기술·손흥민 사례 들어

    박지성이 10월 12일 공개된 마르카 인터뷰에서 이강인을 한국 축구 사상 가장 기술적인 선수로 꼽았다. 손흥민의 EPL 득점왕을 예로 들며 잠재력도 짚었다.

  11.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쳐서 기쁘다"…손흥민, 한국 남자 A매치 최다골 59호

    손흥민(34)이 우즈베키스탄전 전반 6분 프리킥으로 A매치 59호골을 넣었다. 차범근의 58골을 넘은 한국 남자 최다골이다. 한국은 2-0 승리했다.

  12. 손흥민, A매치 59골 프리킥으로 차범근 넘었다…대표팀 최다 득점 단독 1위

    손흥민이 6일 우즈베키스탄전 전반 6분 프리킥으로 A매치 59호 골을 넣었다. 한국은 2-0으로 이겼고, 손흥민은 차범근의 58골을 넘어 대표팀 최다 득점 단독 1위가 됐다.

  13. 손흥민, 우즈베키스탄전 프리킥 59호골…한국 남자 A매치 최다 득점 신기록

    손흥민이 우즈베키스탄전 전반 6분 프리킥으로 A매치 59호골, 차범근(58골)을 넘었다. 한국은 전반을 1-0으로 마쳤고 151번째 출전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4. 쇼무로도프, 우즈벡 최다 47골 들고 오늘 한국전…손흥민 59호 골 도전

    우즈베키스탄 주장 쇼무로도프(31)가 6일 오후 8시 용인 한국전 명단에 올랐다. 튀르키예 득점왕 출신 A매치 47골 공격수다. 손흥민은 59호 골을 노린다.

  15. 손흥민 기록, 토트넘 454경기 173골·A매치 58골 공동 1위까지 정리

    손흥민은 토트넘 공식전 454경기 173골, 프리미어리그 333경기 127골을 남겼습니다. A매치 58골은 차범근과 공동 1위입니다. 자료마다 다른 숫자를 기준별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16. "명백한 1위"…손흥민 이적료 2200만 파운드, 173골로 베일·모드리치 넘었다

    영국 매체 팀토크가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시대 최고 영입 1위로 손흥민을 꼽았다. 2,200만 파운드에 와서 173골을 남겼고, 베일과 모드리치를 제쳤다.

  17. 손흥민 연봉, 보장 보수 1115만 달러로 MLS 2위…메시는 2.5배

    MLS 선수협회 2026년 봄 급여표에서 손흥민 연봉은 기본급 1036만 달러, 보장 보수 1115만 달러로 리그 2위입니다. 1위 메시와는 1718만 달러 차이가 납니다.

  18. 59골까지 1골…손흥민 A매치 최다 득점 단독 1위, 베네수엘라전서 도전

    손흥민이 오늘 밤 베네수엘라전에서 한국 남자 A매치 최다 득점 단독 1위에 도전합니다. 차범근과 58골 동률이라 한 골이면 59골로 앞섭니다.

  19. "명백한 1위"…손흥민 이적료 2200만 파운드, TEAMtalk 선정 토트넘 최고 영입

    TEAMtalk가 손흥민을 토트넘 프리미어리그 시대 최고 영입 1위로 꼽았다. 2,200만 파운드에 와 173골을 남기며 베일·모드리치를 제쳤다.

  20. 2,833만 달러…메시 연봉 순위 MLS 1위, 손흥민의 2.5배·포브스 3위

    메시의 MLS 보장 보수는 2,833만 달러로 2위 손흥민의 2.5배다. 포브스 수입 3위, 2025 득점왕, 발롱도르 8회까지 네 가지 순위를 정리했다.

  21. 296일 만에 결별…LAFC 감독 경질, 손흥민 13도움에도 서부 콘퍼런스 6위

    LAFC가 현지시간 9월 27일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과 결별했다. 후임과 감독대행은 발표하지 않았고, 경질 직전 댈러스전에는 손흥민이 대표팀 차출로 결장했다.

  22. "제 골 아닌 것 같다"…이강인 골에서 손흥민 58호골로, 차범근 최다골 타이

    1-4로 진 우루과이전 후반 35분 만회골이 손흥민 A매치 58호골로 기록됐다. 본인은 "제 골 아닌 것 같다"고 했지만 차범근과 최다골 공동 1위다.

  23. 손흥민 A매치 58골, 차범근과 공동 1위…모레노호는 우루과이에 1-4 대패

    한국이 서울 홈 평가전에서 우루과이에 1-4로 졌다. 협회는 후반 35분 만회골을 손흥민의 A매치 58호골로 기록했지만 본인은 의문을 나타냈다.

  24. 58호골 두고 "찝찝"…손흥민, 우루과이전 1-4 대패 속 득점 귀속 논란

    한국이 9월 28일 우루과이에 1-4로 졌다. 후반 35분 만회골은 손흥민의 A매치 58호골로 보도됐지만, 정작 본인은 공에 닿은 느낌이 없었다고 말했다.

  25. 손흥민 58호골, 차범근과 A매치 최다골 타이…본인은 득점 의문·팀은 1-4 완패

    한국이 9월 28일 우루과이에 1-4로 졌다. 후반 35분 만회골이 손흥민 골로 집계돼 차범근과 58골 타이가 됐다. 본인은 공에 닿은 느낌이 없었다고 했다.

  26. 58골 손흥민 A매치 최다 득점 차범근과 공동 1위…1-4 완패 속 "감흥 없다"

    손흥민이 우루과이전 후반 35분 만회골로 A매치 58골을 기록했다. 차범근과 한국 남자대표팀 최다 득점 공동 1위다. 한국은 1-4로 졌다.

  27. 모레노호, 우루과이전 선발 명단 공개…손흥민·오현규 투톱, 황인범은 명단 제외

    모레노호가 28일 우루과이전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손흥민·오현규 투톱은 그대로 두고 이강인을 선발로 복귀시켰다. 황인범은 출전 명단에서 빠졌다.

  28. 에콰도르전 프리킥 한 방…손흥민 A매치 57골, 차범근 기록까지 1골

    손흥민이 에콰도르전 프리킥 골로 A매치 148경기 57골을 채웠다. 한국 남자 최다골 차범근과는 1골 차다. 기록 질문을 받자 그는 팀이 먼저라고 답했다.

  29. 전반 0골, 후반 3골…모레노 감독 데뷔전 에콰도르전 3-0, 손흥민 57골

    모레노 임시 감독의 데뷔전에서 한국이 에콰도르를 3-0으로 꺾었다. 손흥민은 직접 프리킥으로 A매치 57골째를 넣어 역대 1위 차범근과의 차이를 1골로 줄였다.

  30. A매치 56골 손흥민 "월드컵 생각하면 고통"…에콰도르전 전날 팬 신뢰 회복 다짐

    손흥민(34)이 에콰도르전 전날 천안 인터뷰에서 월드컵의 아픔을 털어놓고 팬 신뢰 회복을 다짐했다. 모레노 감독은 손흥민 주장 체제를 유지했다.

  31. 모레노 감독 데뷔전, 오늘 밤 8시 에콰도르전…4-4-2·손흥민 주장 유지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오늘 밤 수원에서 한국 대표팀 데뷔전을 치른다. 확정된 것은 4-4-2 기본 틀과 손흥민 주장 유지다. 손흥민 위치는 미공개다.

  32. 손흥민 연봉 순위, MLS 2위 1,115만 달러…메시와 격차는 1,718만 달러

    손흥민의 2026년 MLS 보장 보수는 1,115만 달러로 리그 2위다. 이적 당시 프리미어리그 통산 득점은 16위, 토트넘 역대 득점은 5위였다.

  33. 8경기 만의 손흥민 골, 1골 1도움에도 2-2…LAFC 승점 37로 서부 4위권

    손흥민이 8경기 만에 골 맛을 봤습니다. 전반에만 1골 1도움을 몰아쳤지만 LAFC는 리얼솔트레이크와 2-2로 비겨 승점 37에 머물렀습니다.

  34. "재능 있는 젊은 미드필더"…LAFC 바스케스 이적료 51만 유로, 손흥민 뒤를 받친다

    LAFC가 에콰도르 오렌세에서 22세 수비형 미드필더 세르히오 바스케스를 완전 이적으로 데려왔습니다. 계약은 2029-30시즌까지, 경제권 70%를 취득했습니다.

  35. "큰 클럽만이 이런 관중을 데려온다"…손흥민 연봉 1,110만 달러, 리그스컵 무득점

    LAFC가 8월 5일 치바스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5-4로 이겼습니다. 손흥민은 득점 없이 프리킥 한 방으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36. "자신감에 도움될 것"…손흥민 연봉 1115만 달러, 뮐러와 올스타 동행

    월드컵 무득점 뒤 2경기 연속골. 손흥민이 뮐러와 나란히 선 2026 MLS 올스타전, 두 사람의 연봉 격차는 2.16배로 벌어졌다.

  37. "MLS 합류, 환상적인 1년"…손흥민 연봉 1115만 달러, MLS 2위

    손흥민이 첫 MLS 올스타전 명단에 올랐다. 2026 보장 보수는 1,115만 달러로 리그 2위. 홍명보 이후 23년 만의 한국인 올스타다.

  38. 손흥민, EPL 최근 10시즌 빅 찬스 창출 5위… 305경기 99회 결정적 패스

    손흥민이 최근 10시즌 EPL 빅 찬스 창출 순위 5위(99회)에 올랐다. 1위 더브라위너와는 90회 차다. 현 소속은 LAFC.

  39. 손흥민 3경기 3골…LAFC 3연승 10득점, 손흥민 연봉 1115만 달러 리그 2위

    월드컵 휴식기 후 3경기 3골. LAFC는 10득점 1실점으로 3연승을 달렸고, 손흥민의 도움은 리그 1위 10개다. 메시 다음가는 연봉 2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