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기사로 읽는 타임라인
이름이 제목·요약에 등장하는 관련 종목의 공개 기사를 최신 발행 순서로 모았습니다. 날짜는 사건 발생일이 아닌 기사 발행일입니다. 과거 기사의 소속·계약·전망은 당시 기준으로 읽어 주세요.
"선발 제외 뒤 대타"…이정후 2루타 1개로 타율 0.283, 트레이드 검색은 헛다리
선발에서 빠진 이정후가 7회 대타로 나와 1타점 2루타를 쳤다. 4경기 만의 안타로 시즌 타율은 0.283이 됐고, 팀은 5-2로 졌다.
"an absolutely perfect fit"…이정후 순위, MLB 타율 10위
2026년 8월 30일 기준 이정후는 MLB 타율 10위, NL 9위다. 연봉 2,200만 달러, KBO 통산 타율은 역대 1위다.
"한국에서 온 바람의 손자"…이정후 연봉 2200만 달러, 타율 .300 복귀 시동
8월 11일 휴스턴전에서 5회 솔로 홈런과 8회 안타. 이정후의 시즌 타율이 .300으로 올라섰다. 2026년 기본연봉은 2,200만 달러다.
이정후 연봉 2200만 달러, 4번 타자 이틀 연속 안타…타율 0.292
4번 타자로 나선 이정후가 9회 우전 안타로 2경기 연속 안타를 채웠습니다. 시즌 타율은 0.292, 팀은 7-13 역전패했습니다.
이정후, '코리안 더비' 멀티히트…타율 순위 MLB 공동 6위, 연봉 2200만 달러
이정후가 8월 3일 코리안 더비에서 3타수 2안타로 시즌 타율 3할을 되찾았고, 송성문은 4타수 무안타에 그쳐 0.204까지 떨어졌다.
210만 달러 떠안았다…통산 42승 말리 트레이드, 김하성 있는 애틀랜타로
샌프란시스코가 마감 하루 전 말리를 애틀랜타로 보냈다. 애틀랜타는 잔여 연봉 210만 달러를 떠안았고, 이정후는 비매물로 남았다.
300안타 고지…이정후 메이저리그 기록, 한국인 타자 통산 4위로 올라섰다
이정후가 7월 30일 샌디에이고 원정에서 MLB 통산 300안타를 채웠습니다. 한국인 타자 통산 안타 4위, 샌프란시스코는 4-1로 이겼습니다.
이정후 타율 순위 MLB 6위 .302, SF 16-3 대승 날 사구 결장
샌프란시스코가 16-3으로 이긴 날 이정후는 벤치에 있었다. 팔꿈치 사구로 2경기 결장. 타율 .302와 MLB 타율 순위 6위는 그대로다.
700만에서 2200만으로, 이정후 잔류…"1억1300만 달러는 안 움직인다"
샌프란시스코가 이번 여름 이정후를 지키기로 했다는 복수 보도가 나왔다. 6년 1억1300만 달러 계약은 2029년까지, 옵트아웃은 2027년 뒤다.
타율 .302 지킨 이정후, 팔꿈치 통증 이틀 결장 뒤 7월 28일 복귀
몸에 맞는 공 이후 두 경기를 쉰 이정후가 7월 28일 밀워키전 5번 우익수로 돌아왔습니다. 시즌 타율은 .302, 3할 유지가 걸린 복귀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