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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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제목·요약에 등장하는 관련 종목의 공개 기사를 최신 발행 순서로 모았습니다. 날짜는 사건 발생일이 아닌 기사 발행일입니다. 과거 기사의 소속·계약·전망은 당시 기준으로 읽어 주세요.
"타율 .126의 반전"…김하성 연봉 2000만 달러값, 11회 동점타+결승득점
대주자로 들어간 김하성이 연장 11회 동점 적시타를 치고 결승 득점까지 밟았다. 애틀랜타가 필라델피아를 6-5로 꺾고 지구 격차를 5경기로 벌렸다.
"타율 .068의 남자가 다저스를 눕혔다"…김하성 연봉 2000만 달러의 반격
9회말 2사, 103마일 타구 하나로 애틀랜타가 다저스를 6-5로 꺾었다. 시즌 타율 .068에 묶여 있던 김하성이 대타로 시즌을 뒤집었다.
"개인적으로 힘든 시즌"…김하성 353일 만의 3안타, 연봉 2000만 달러의 반등
9월 1일 워싱턴전에서 김하성이 3타수 3안타를 쳤다. 353일 만의 한 경기 3안타, 시즌 타율은 0.112가 됐다.
"톱2 안에 든다"…세일 완봉 11탈삼진, 다저스 1-0 스윕, 김하성 안타
크리스 세일이 109구 9이닝 무볼넷 11탈삼진 완봉으로 다저스를 1-0으로 눌렀다. 애틀랜타는 홈 3연전을 스윕했고, 김하성은 안타와 도루를 보탰다.
97.2마일을 받아친 김하성 끝내기 안타…84일 만의 안타로 다저스 침몰
김하성이 8월 26일 다저스전 9회말 2사에서 좌전 끝내기 안타를 쳐 애틀랜타가 6-5로 이겼다. 84일 만의 안타이자 10경기 만의 출전이었다.
"타율 .066, 장타율도 .066"…김하성 연봉 2000만 달러의 무게
부상 복귀 31경기 85타석에서 타율 .066, 장타는 0개. 김하성 통계가 리그 바닥을 찍었다. 유격수 연봉 7위의 시즌이 이렇게 흘러간다.
210만 달러 떠안았다…통산 42승 말리 트레이드, 김하성 있는 애틀랜타로
샌프란시스코가 마감 하루 전 말리를 애틀랜타로 보냈다. 애틀랜타는 잔여 연봉 210만 달러를 떠안았고, 이정후는 비매물로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