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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연봉 2억 5000만 원, 7회 2루타에도 KIA는 KT에 2-6 역전패

김호령이 9월 12일 수원 KT전 7회초에 우전 2루타를 쳤지만 KIA는 2-6으로 졌다. 몸값이 212.5% 오른 김호령의 나이와 연봉, 동아일보 AI 순위 전망까지 짚었다.

웨이스볼 야구 데스크

212.5%. 김호령의 올해 연봉 인상률이다. 8,000만 원이던 몸값이 2억 5,000만 원이 됐다. 그 선수가 9월 12일 수원 KT전 7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우전 2루타를 때렸다. 추격의 불씨는 오래가지 않았다. KT가 7회말 3점을 보태며 경기는 6-2로 끝났습니다. KIA로선 역전패였다.

김호령 2루타, KT전 7회초 선두타자로 연 추격

경기는 9월 12일 오후 5시 수원에서 열렸다. KBO 공식 스코어보드 기준 최종 점수는 KT 6, KIA 2다.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29)은 6이닝 4피안타 9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2승째를 챙겼습니다. 7월 30일 KT가 맷 사우어의 대체 선수로 영입한 투수로, 잔여 시즌 계약 총액은 40만 6,000달러(약 5억 8,400만 원)입니다.

김호령의 장면은 그 뒤에 나왔다. OSEN 기사를 실은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그는 7회초 선두타자로 들어서 우전 2루타를 쳤다. 이닝 첫 타자가 친 장타가 추격의 출발점이었다. 김호령이 불을 붙였고, KT는 7회말 3점으로 불을 껐다. KBO 일자별 기록에도 이날 2루타가 올라 있다.

김호령 나이 34세, 연봉 2억 5000만 원으로 212.5% 인상

김호령은 1992년 4월 30일생으로, KBO 선수 프로필 기준 만 34세다(2026.09.15 기준). 동국대를 나와 2015년 2차 10라운드 전체 102번으로 KIA에 입단했다. 2018~2019년 경찰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KIA로 돌아왔다. 2025시즌에는 105경기에서 타율 0.283, 6홈런, 39타점, OPS 0.793을 기록했다.

일간스포츠가 전한 KIA 발표를 보면 2026시즌 연봉은 2억 5,000만 원이다. 전년 8,000만 원에서 1억 7,000만 원이 올랐다. 인상률 212.5%는 연봉 재계약자 가운데 3위로 보도됐다. 김호령은 연합뉴스가 전한 6월 28일 두산전 뒤 인터뷰에서 "FA는 최대한 의식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KT전에서 한 말은 아니다.

KIA 2026시즌 비FA 재계약 연봉 비교 (보도된 5명)

순위선수포지션2026 연봉
1전상현투수3억 1,000만 원
2정해영투수3억 원
공동 3김호령외야수2억 5,000만 원
공동 3김도영내야수2억 5,000만 원
5이의리투수1억 3,000만 원

줄을 세우면 위치가 선명해진다. 비FA 재계약 대상자 가운데 최고액은 투수 전상현의 3억 1,000만 원이다. 정해영이 3억 원으로 뒤를 이었다. 김호령은 김도영과 같은 2억 5,000만 원으로 비교 대상 5명 중 공동 3위다. 1위와는 6,000만 원 차이다. 재계약 대상 야수로 좁히면 김도영과 나란히 최고액이다. 김호령은 올 시즌이 끝나면 FA 자격을 얻는다.

동아일보 AI 시즌 순위 전망, KT 1위 확률 62.2%

경기 다음 날인 9월 13일, 동아일보는 이 결과를 '홀짝 대전' 기사에 담았다. 다만 기사는 김호령의 활약을 따로 다루지 않았다. 동아일보는 브래들리-테리 모형으로 남은 시즌을 10만 번 시뮬레이션했다고 설명했다. 모형 구현과 입력 데이터, 재현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동아일보 AI 전망과 KBO 실제 순위 비교

AI 전망 항목확률(2026.09.13 09시 기준)KBO 순위(2026.09.13 기준)
KT1위62.2%1위
LG3위70.7%3위
두산포스트시즌 진출68.3%5위

숫자를 읽을 때는 둘을 구분해야 한다. KT 1위 확률 62.2%는 전망이다. KT가 1위라는 건 KBO 공식 페이지의 9월 13일 기준 순위다. 두산 68.3%도 조심해서 읽어야 한다. 기사 제목은 두산 '5위'를 내세웠지만, 본문은 이 수치를 '가을 야구 마지막 티켓' 확률로 표현했다. 정확한 5위 확률로 읽어선 안 됩니다.

동아일보 모형의 확률은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달라지고, 최종 순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자주 묻는 질문

Q. 김호령 나이는 몇 살인가요?

김호령은 1992년 4월 30일생입니다. KBO 선수 프로필 기준으로 2026년 9월 15일 현재 만 34세입니다.

Q. 김호령 연봉은 얼마인가요?

KIA 발표에 따르면 2026시즌 연봉은 2억 5,000만 원입니다. 2025시즌 8,000만 원에서 212.5% 올랐고, 재계약 대상 야수 중에서는 김도영과 함께 최고액입니다.

Q. 동아일보 AI 순위 전망은 확정된 결과인가요?

아닙니다. 브래들리-테리 모형으로 시뮬레이션한 확률로, KBO 공식 전망이나 최종 순위가 아닙니다. 모형의 입력 데이터와 재현 자료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관련 공식 사이트

대표 이미지 · 자료사진 · 기사 속 현재 경기의 현장사진이 아닙니다 · 사진=Wikimedia Commons(Pioneerhj), CC BY-SA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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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웨이스볼 야구 데스크

발행 2026. 09. 15. 09:56:22

이 매체의 기사는 공개 자료·공식 발표·복수 언론 보도를 수집해 AI 보조 도구로 초안을 만들고, 담당 데스크가 사실 확인과 교열을 거쳐 발행합니다. 모든 핵심 수치는 출처를 본문에 밝히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오류 제보·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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