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WHALES
아시안게임 최신 경기 6개전체 일정·라이브 보기 →

경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야구

LG 한화전 결과 4-3, 7연승…문정빈 결승타·손주영 30세이브, 삼성 2경기 차

LG가 9월 20일 잠실에서 한화를 4-3으로 꺾고 7연승을 달렸다. 문정빈이 5회말 결승 적시타를 쳤고, 손주영은 시즌 30세이브를 올린 것으로 보도됐다.

웨이스볼 야구 데스크

세 줄 요약

  • LG가 9월 20일 한화를 4-3으로 꺾고 7연승, 시즌 75승 55패 1무 3위다.
  • 연봉 3,500만 원의 23세 문정빈이 5회말 3-3에서 결승 적시타를 쳐 4-3을 만들었다.
  • 스타뉴스·MK스포츠 보도 기준 손주영이 9회초 무실점으로 시즌 30세이브, 2위 삼성과는 2경기 차.

경기 전까지 LG의 한화전 상대전적은 7승 8패였다. 엑스포츠뉴스는 한화가 이기면 2018년 이후 8년 만에 LG전 우위를 확정한다고 전했다. 그 마지막 한 판이 4-3으로 끝났다. 시즌 상대전적은 8승 8패 동률이 됐다(2026.09.20 19시 기준). 같은 날 삼성은 롯데에 6-13으로 졌다.

LG 한화전 결과 4-3, 7연승으로 75승 55패 1무

뉴시스와 스타뉴스는 LG가 9월 20일 잠실에서 한화를 4-3으로 꺾었다고 보도했다. 이 승리로 LG는 7연승, 시즌 성적 75승 55패 1무가 됐다. KBO 일자별 팀 순위표 기준 3위다(2026.09.20 19시 기준). 승부는 중반에 갈렸다.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재원이 4회말 선제 2점 홈런을 때렸고, 점수는 5회말 3-3까지 흘렀다.

이날 승리의 값은 순위표에 드러난다. KBO 공식 집계에서 1위 KT는 78승 47패 4무, 2위 삼성은 76승 52패 3무, 4위 KIA는 71승 57패 2무다. LG와 삼성의 격차는 2경기, 선두 KT와는 5.5경기다. 4위 KIA와는 승차 계산식 [(75-71)+(57-55)]÷2로 3경기 차다.

순위승-패-무LG와의 격차
1KT78-47-45.5경기
2삼성76-52-32경기
3LG75-55-1
4KIA71-57-23경기

문정빈 결승타, 연봉 3,500만 원 23세 타자의 결승점

뉴시스와 스타뉴스는 문정빈(23)이 5회말 3-3 상황에서 결승 적시타를 쳐 점수 4-3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공식 박스스코어의 결승타 항목은 확인되지 않았다. 2003년 8월 15일생, 186.5cm의 우투우타 내야수다.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8라운드 전체 77순위로 LG에 입단해 2025년 3월 22일 롯데전 대타로 1군에 데뷔했다.

올해 성적은 지명 순번과 어긋난다. 스타뉴스 집계(2026.09.18 기준) 75경기 타율 0.260, 231타수 60안타 17홈런 55타점, OPS 0.888이다. 2026시즌 등록 연봉은 3,500만 원, 전년 대비 12.9% 오른 금액이다(네이트 스포츠 보도 기준). 231타수에 홈런 17개, 13.6타수당 한 개꼴이다.

손주영 30세이브 보도, 연봉 2억 9,000만 원 마무리 전환 첫해

스타뉴스와 MK스포츠는 손주영(27)이 9회초를 1이닝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30세이브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1998년 12월 2일생 좌완으로, 2017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LG에 입단했다. 2026시즌 등록 연봉은 2억 9,000만 원, 전년 1억 7,200만 원에서 68.6% 올랐다.

올해 14경기 연속 세이브는 구단 최장이자 KBO 좌완 최장 기록이다. 6월에는 9경기에서 9세이브로 월간 세이브 1위에 올랐다. 2026년 5월 12일 마무리로 보직을 바꾼 첫해에 나온 기록이다. 확인이 남은 대목도 있다. 열람된 KBO 투수 기본 기록과 세이브 순위표에는 29세이브가 표시돼 보도와 한 개 차이가 남아 있다.

염경엽 감독(58)이 이끄는 LG는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 통합 우승을 거뒀다. 염 감독은 2026년 6월 24일 KBO 감독 통산 700승을 채웠고, 2025년 11월 9일 3년 최대 30억 원에 재계약했다. KBO 역대 감독 최고 대우다. 한화전 8승 8패 동률로 시즌 맞대결은 끝났고, 남은 것은 상위권 세 팀의 잔여 일정이다.

KBO 프로필과 순위표는 발표일이 표시되지 않는 갱신형 자료다. 팀 순위와 상대전적은 9월 20일 19시 조회 기준이고, 문정빈의 시즌 성적은 9월 18일 스타뉴스 집계 기준이다. 문정빈의 공식 결승타 판정과 손주영의 당일 세이브는 공식 기록 반영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엑스포츠뉴스가 전한 '8년 만의 상대전적 열세' 비교는 단일 매체 보도 수준이다.

관련 공식 사이트

대표 이미지 · 자료사진 · 기사 속 현재 경기의 현장사진이 아닙니다 · 사진=Wikimedia Commons(Christophe95), CC BY-SA 4.0

함께 보면 좋은 자료

· "맡겨진 순간을 소중하게"… 유토, 외국인 최초 10홀드-10세이브

· 오승환 은퇴 후 대구에 '퍼포먼스 랩'…통산 427세이브 마무리의 8월 정식 오픈

· "몸 상태는 100%"…김도영 홈런 30개, 31호포는 KBO 공식 기록에 없다

웨이스볼 에디터 · 프로필·기사 더 보기

글 · 웨이스볼 야구 데스크

발행 2026. 09. 20. 19:35:45

이 매체의 기사는 공개 자료·공식 발표·복수 언론 보도를 수집해 AI 보조 도구로 초안을 만들고, 담당 데스크가 사실 확인과 교열을 거쳐 발행합니다. 모든 핵심 수치는 출처를 본문에 밝히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오류 제보·정정 요청

저작권자 © SPORTSWHAL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간단한 보안 확인

계산 결과를 숫자로 입력해 주세요. 질문은 5분 동안 유효하며 한 번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댓글은 운영자 확인 후 공개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함께 읽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