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WHALES
아시안게임 최신 경기 6개전체 일정·라이브 보기 →

경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해외축구

"받아들이기 어렵다"…최하위 토트넘, 깁스화이트 이적료 1억 2,500만 파운드설

승점 2로 20위에 처진 토트넘이 지난해 놓친 깁스화이트를 다시 노린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매체가 제시한 평가액은 1억 2,500만 파운드입니다.

웨포츠 종합 스포츠 데스크

6,000만에서 1억 2,500만. 1년 2개월 사이 한 선수에게 붙은 숫자가 두 배 넘게 벌어졌습니다. 앞은 지난해 토트넘이 발동했다고 보도된 계약 해지 조항 금액, 뒤는 이번 달 영국 매체가 제시한 평가액입니다. 그사이 토트넘은 리그 맨 밑바닥으로 내려갔고, 선수는 소속팀 주급 1위로 집계됐습니다.

애스턴 빌라전 2-3 패배, 86분과 추가시간 두 골로도 못 메운 세 골

9월 19일 홈경기 막판, 토트넘은 두 골을 따라붙었습니다.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코너 갤러거가 86분, 얀폴 판헤케가 추가시간에 골망을 흔들었지만 이미 내준 세 골이 컸습니다. 데 제르비 감독은 경기 후 구단 인터뷰에서 "받아들이기 어렵다. 이해하기 어렵다. 설명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는 살리지 못한 득점 기회와 골킥에서 시작된 실점을 문제로 꼽았습니다. 추락은 하루 뒤 완성됐습니다. 20일 풀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기며 골득실에서 앞서 토트넘이 20위로 밀렸다고 야후가 전했습니다. 스카이스포츠 순위표 기준 5경기 0승 2무 3패, 승점 2, 골득실 -6입니다(2026.09.21 22시 기준·한국시간).

6,000만 파운드 조항 발동에도 무산, 2025년 7월 포리스트 재계약까지 16일

출발점은 지난해 무산의 경위입니다. 2025년 7월 10일 스카이스포츠와 BBC는 토트넘이 계약 해지 조항 6,000만 파운드를 충족했다고 전했습니다. 포리스트가 접촉 방식과 비밀유지 문제를 제기했고, 조항 발동의 적법성을 놓고 분쟁이 붙으며 이적은 무산됐습니다. 16일 뒤 포리스트는 2028년까지 3년 재계약을 발표했습니다.

재계약 이후 성적이 뒷받침했습니다.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경기 15골 4도움, 유로파리그 14경기 3골. 2026년 4월에는 번리전 15분 해트트릭을 포함해 3경기 4골 1도움으로 개인 첫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에 뽑혔습니다.

깁스화이트 주급 11만 파운드, 포리스트 급여 1위와 잔여 계약 1년 9개월

핵심 금액은 확정된 돈이 아닙니다. GOAL이 풋볼인사이더를 인용해 겨울 영입 검토와 평가액 1억 2,500만 파운드를 전했을 뿐(2026.09.21 22시 기준), 구단이 요구하거나 제안한 액수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6,000만 파운드의 약 2.08배지만, 계약서 조항과 매체 평가는 성격이 다른 숫자입니다.

노팅엄 포리스트 추정 세전 주급 상위 5명 (2026.07.27 기준)

순위선수추정 주급비고
1모건 깁스화이트11만 파운드연 572만 파운드 환산
2니콜라 밀렌코비치10만 5,000파운드추정치
3칼럼 허드슨오도이9만 파운드공동 3위
3무릴루9만 파운드공동 3위
3크리스 우드9만 파운드공동 3위

bet365 뉴스가 카폴로지 추정치를 인용해 정리한 표입니다. 구단이 공개한 급여가 아닙니다. 샐러리스포트는 15만, 샐러리리크스는 10만 파운드로 집계가 엇갈립니다. 계약은 2028년 6월 30일까지, 약 1년 9개월이 남았습니다. 포리스트는 5경기 승점 5로 13위입니다.

TEAMtalk의 그레이엄 베일리는 9월 15일 기사에서 포리스트의 핵심 선수 유지 의지가 강해 겨울 이적은 어렵고 추가 재계약이 추진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해당 금액을 전한 매체들은 모두 풋볼인사이더 한 곳을 인용했습니다. 제안서가 오갔는지, 마리나키스 구단주의 매각 의사가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관련 공식 사이트

대표 이미지 · 자료사진 · 기사 속 현재 경기의 현장사진이 아닙니다 · 사진=Wikimedia Commons(Hzh), CC BY-SA 4.0

함께 보면 좋은 자료

· "포르투와 합의 끝났다"…황인범 이적료 500만 유로, 마지막 서류만 남았다

· 오현규 이적료 1,500만 유로 제안설…스페인 매체 '그런 제안 없었다' 부인

· 니콜라 잭슨, 이적료 최대 1,180억 빌라 공격수 노팅엄전 경고 뒤 하프타임 교체

웨포츠 에디터 · 프로필·기사 더 보기

글 · 웨포츠 종합 스포츠 데스크

발행 2026. 09. 21. 22:39:56

이 매체의 기사는 공개 자료·공식 발표·복수 언론 보도를 수집해 AI 보조 도구로 초안을 만들고, 담당 데스크가 사실 확인과 교열을 거쳐 발행합니다. 모든 핵심 수치는 출처를 본문에 밝히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오류 제보·정정 요청

저작권자 © SPORTSWHAL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간단한 보안 확인

계산 결과를 숫자로 입력해 주세요. 질문은 5분 동안 유효하며 한 번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댓글은 운영자 확인 후 공개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함께 읽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