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은 종목별 3위까지"…안양 e스포츠 챔피언십 상금 450만 원, 본선 13~14일 예정
안양 중·고교생이 겨루는 2026 안양 e스포츠 챔피언십 본선이 13~14일 열릴 예정이다. 종목별 상금은 3위까지고, 유스포인트는 같은 학교 팀이 8강 이상에 들고 협회 기준을 채워야 받는다.

세 줄 요약
- 안양 e스포츠 챔피언십 총상금은 450만 원이다. 종목별로 1위 100만 원, 2위 30만 원, 3위 20만 원이 걸렸다.
- 안양시 중·고교 재학생이 리그 오브 레전드·발로란트·배틀그라운드 3개 종목에서 겨룬다.
- 본선은 10월 13~14일로 공지됐다. 같은 학교 학생으로 꾸린 팀이 8강 이상에 들면 유스포인트 대상이 될 수 있다.
안양고등학교 공지를 보면 본선 일정은 10월 13~14일이고 장소는 안양 실내체육관이다. 경기 시작 시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안양 e스포츠 챔피언십 본선 일정, 장소 표기는 두 가지

일정은 9월 10일 학교 공지로 먼저 나왔다. 공고에 따르면 예선은 10월 3~4일, 본선은 13~14일이다. 9월 29일에는 여러 매체가 재단의 개최 계획을 보도했다. 참가 신청 마감은 9월 30일 23시 59분으로 안내됐고 접수처는 레디온이다. 신청 마감 시각은 공고상 이미 지났습니다.
공지부터 본선까지 날짜순
| 날짜 | 내용 | 근거 |
|---|---|---|
| 9월 10일 | 참가 대상·일정 학교 공지 | 안양고등학교 |
| 9월 29일 | 개최 계획 복수 매체 보도 | 경기뉴스탑·웹이코노미 |
| 9월 30일 23:59 | 참가 신청 마감(레디온) | 에너지경제신문 |
| 10월 3~4일 | 예선(공고상) | 안양고등학교 |
| 10월 13~14일 | 본선·결선(공고상) | 안양고등학교 |
장소는 출처마다 표기가 다르다. 안양고 공지에는 '안양 실내체육관 정관장 아레나'라고 적혀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9월 29일 보도는 '안양 실내체육관 보조경기장'이라고 썼다. 두 표기가 같은 공간을 가리키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장에 가려면 주최 측에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안양 e스포츠 챔피언십 상금 450만 원, 종목별 몫은
경기뉴스탑 보도에 따르면 총상금은 450만 원이다. 종목별로 1위 100만 원, 2위 30만 원, 3위 20만 원이 걸렸다. 한 종목에 걸린 상금은 150만 원이다. 여기에 3개 종목을 곱하면 정확히 450만 원이 나온다.
종목별 순위 상금 (2026.09.29 보도 기준)
| 순위 | 종목당 상금(원) | 3개 종목 합계(원) | 종목 상금 중 비중 |
|---|---|---|---|
| 1위 | 100만 | 300만 | 66.7% |
| 2위 | 30만 | 90만 | 20.0% |
| 3위 | 20만 | 60만 | 13.3% |
| 합계 | 150만 | 450만 | 100% |
우승 쏠림이 크다. 종목 상금 150만 원 가운데 3분의 2를 1위가 가져간다. 1위와 2위의 차이는 70만 원으로, 1위 상금이 2위의 약 3.3배다. 3위와 견주면 5배 차이가 난다.
유스포인트는 8강 이상+협회 기준, 공인 등급은 사후평가로
상금표 밖에 걸린 보상도 있다. 에너지경제신문은 이 대회가 한국e스포츠협회 공인대회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같은 학교 학생으로 꾸린 팀이 8강 이상에 들고 협회 기준을 채우면 유스포인트를 준다. 이 포인트는 전국중고교e스포츠대회 본선 진출을 가리는 누적 순위에 쓰인다고 보도됐다.
유스포인트 대상이 되려면
- [ ] 팀원 전원이 같은 학교 학생인가
- [ ] 8강 이상에 입상했는가
- [ ] 그 밖의 협회 기준을 충족했는가
협회 기준을 채운다는 전제라면 4~8위로 끝나 상금을 못 받아도 전국 대회로 가는 점수는 쌓을 수 있다. 다만 최종 공인 등급은 대회가 끝난 뒤 사후평가로 확정된다. 사전평가에서 예상한 등급을 확정된 등급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발로란트·배틀그라운드 3종목, 결선은 진로페스티벌과
웹이코노미가 전한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배틀그라운드 3개다. 참가 대상은 안양시 중·고등학교 재학생으로 한정됐다. 결선은 진로페스티벌과 연계해 치를 계획이다.
대회를 여는 곳은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고, 이사장은 최대호(68) 안양시장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1958년 6월 10일생이다. 한국경제 보도로 민선 5·7·8기 안양시장 경력이 확인된다. 2026년 9월 보도에서도 시장 겸 재단 이사장으로 소개됐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부분도 남아 있다. 공고상 예선 날짜는 지났지만 예선 결과와 진출팀은 공식 기록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상금은 여러 매체를 대조해 확인한 발표 금액이다. 주최 측 상금 규정 원문과 실제 지급 내역은 확보하지 못했다. 보도들이 같은 기관 배포자료를 바탕으로 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상금 450만 원과 유스포인트가 걸린 이틀이다. 재단 이사장인 최대호 시장은 에너지경제신문 보도에서 이렇게 밝혔다. "청소년이 건전한 e스포츠 문화 속에서 꿈과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관련 공식 사이트
- 안양시 공식 홈페이지 — 안양시 공식 홈페이지
- 한국e스포츠협회 공식 홈페이지 — 협회 공식 홈페이지
- 대회 접수 플랫폼 레디온 — 접수 플랫폼 홈페이지(이 대회의 개별 접수 페이지 주소는 아님)
대표 이미지 · 자료사진 · 기사 속 현재 경기의 현장사진이 아닙니다 · 사진=Wikimedia Commons(LTA Español), CC BY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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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웨이머 e스포츠 데스크
발행 2026. 10. 13. 00: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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