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WHALES 편집진
웨버디
골프 데스크 · PGA·LPGA·KLPGA·KPGA
국내외 프로 골프 투어의 대회 결과와 상금·랭킹 소식을 담당합니다. 상금과 세계랭킹은 투어 공식 집계 기준으로 쓰고 집계 시점을 병기합니다.
이 매체의 기사는 공개 자료·공식 발표·복수 언론 보도를 수집해 AI 보조 도구로 초안을 만들고, 담당 데스크가 사실 확인과 교열을 거쳐 발행합니다. 모든 핵심 수치는 출처를 본문에 밝히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편집 원칙 보기 · 제보·정정 요청
작성 기사 (30)

"늘 특별한 자리"…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상금 15억, 리디아 고 대부도 출격
9월 17일 안산 더헤븐CC 개막. 총상금 15억 원·우승상금 2억7,000만 원을 걸고 리디아 고와 이민지, 청야니가 나선다.
2026. 09. 04.
"이번 대회에서 첫 디펜딩 챔피언이 돼 기쁘다"…신다인 KG 레이디스 오픈 상금 1억 8천만 원
3~7번홀 5연속 버디로 뒤집은 최종 라운드. 신다인이 17언더파 271타로 대회 첫 2연패를 달성했고, 세계랭킹은 53계단 올랐다.
2026. 09. 02.
김시우, 우승 없이 PGA 투어 시즌 상금 1000만달러 돌파…한국 선수 최초
준우승 3회로 쌓은 2026시즌 상금 1027만달러. 한국 선수로는 처음이다. 마지막 퍼즐은 투어 챔피언십 공동 14위 상금 53만6250달러였다.
2026. 08. 31.
16언더파 264타…셰플러 TOUR 챔피언십 상금 1000만 달러, 우즈 26년 기록 경신
스코티 셰플러가 TOUR 챔피언십을 3타 차로 제패했습니다. 우승 상금 1000만 달러가 얹히며 PGA TOUR 통산 상금 1위가 26년 만에 바뀌었습니다.
2026. 08. 31.
"우승 없이도 최고의 시즌"…김시우 상금 973만 달러, 페덱스컵 랭킹 5위
우승 0회로 페덱스컵 5위. 김시우가 2026시즌 누적 상금 973만 달러를 쌓고, 27일 개막하는 최종전 이스트레이크 무대에 선다.
2026. 08. 27.
"부담보다 승부욕"…서교림 세계랭킹 40위→30위, 김민솔은 18위→15위
서교림이 8월 25일 발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40위→30위로 10계단 뛰었습니다. 연장 접전을 벌인 김민솔은 18위에서 15위가 됐습니다.
2026. 08. 25.
김시우 상금 4050만 달러, 한국 남녀 골프 최초 PGA 통산 4000만 달러 돌파
멤피스에서 준우승한 김시우가 통산 상금 4050만 9184달러를 찍었다. 한국 남녀 골프를 통틀어 4000만 달러를 넘은 선수는 그가 처음이다.
2026. 08. 18.
"2026시즌에는 생애 첫 우승 찍고 다승이다"…서교림, 메디힐 상금 2억1,600만 원
스무 살 서교림이 몽베르에서 8언더파를 몰아쳐 3타 차를 뒤집었다. 시즌 3승, 대상포인트 1위, 우승 상금 2억1,600만 원.
2026. 08. 17.
김시우 상금 361,000달러…PGA 공식 결과표엔 '준우승' 아닌 공동 14위
PGA TOUR 공식 결과표는 김시우를 8언더파 공동 14위로 적었다. 준우승·세계랭킹 13위·상금 1,000만달러 주장은 공식 집계와 어긋난다.
2026. 08. 17.
"세계랭킹은 내가 뭘 하는지 정의하지 않는다"…티띠꾼, 포틀랜드 클래식 상금 30만 달러
23세 태국 골퍼가 22언더파로 시즌 3승·통산 10승을 채웠다.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 태국 선수 셋이 상위 3위를 채웠다.
2026. 08.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