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WHALES 편집진
웨싸커
축구 데스크 · K리그·해외축구·이적시장
K리그와 유럽 리그, 한국인 해외파 소식을 담당합니다. 이적료·연봉 보도는 클럽 공식 발표와 현지 유력 매체를 교차 확인하고, 추정치는 집계 주체를 밝혀 '추정'으로만 씁니다.
이 매체의 기사는 공개 자료·공식 발표·복수 언론 보도를 수집해 AI 보조 도구로 초안을 만들고, 담당 데스크가 사실 확인과 교열을 거쳐 발행합니다. 모든 핵심 수치는 출처를 본문에 밝히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편집 원칙 보기 · 제보·정정 요청
작성 기사 (79)

"팬 신뢰 회복 돕고 싶다"…포옛, 韓 대표팀 감독직 공개 도전
전북 더블 사령탑 포옛이 공석인 한국 대표팀 감독직 지원 의사를 밝혔다. KFA는 7월 24일 임시 감독 공개 모집을 결정했다.
2026. 07. 26.
"홈에서 첫 골까지 나왔다"…17세 3개월 10일, K리그 최연소 득점 갈아치웠다
서울 이랜드 안주완이 천안전에서 K리그 통산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을 사흘 앞당긴 17세 3개월 10일. 팀은 4-3으로 이겼다.
2026. 07. 26.
"이제 시작일 뿐"…손흥민, MLS 3경기 연속골 사정권에 들어섰다
휴식기 복귀 후 2경기 연속골. 도움 10개로 리그 선두. 다음 상대는 4승 10패 2무 캔자스시티다.
2026. 07. 25.
"전북 합류, 영광이다"…기티스 데뷔골로 포항 3연패 늪
제주에서 임대로 온 기티스가 K리그 데뷔골을 결승골로 만들었다. 전북은 포항 원정 2-0 완승으로 승점 33, 리그 2위로 뛰어올랐다.
2026. 07. 25.
"Nam is a proven winner"…남태희, 35세에 제주 떠나 브리즈번 10번
남태희가 K리그1 제주 SK를 떠나 호주 브리즈번 로어로 향합니다. 등번호는 10번, 계약기간은 미공개입니다.
2026. 07. 25.
손흥민 왼발이 또…"MLS 이주의 골" 선정, 시즌 2호 선제골
손흥민의 레알 솔트레이크전 전반 11분 선제골이 MLS 이주의 골로 뽑혔습니다. 2경기 연속 득점, 도움은 리그 선두 10개입니다.
2026. 07. 25.
"데뷔는 데뷔일 뿐"…안주완, 17세 3개월 10일 K리그 최연소골 새로 썼다
서울 이랜드 안주완이 천안전 데뷔골로 K리그 최연소 득점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박승수 기록을 3일 앞당긴 17세 3개월 10일, 팀은 4-3으로 이겼습니다.
2026. 07. 24.
"직관하고 지역 관광까지"…K리그 트립데이 비수도권 12개 구단 확대
한국관광공사와 프로축구연맹이 하반기 K리그 트립데이를 비수도권 12개 구단으로 넓힙니다. 7월 25일 부산전이 첫 무대입니다.
2026. 07. 24.
"기성용·이승우 나선다"…맨시티 잡을 K리그 24인 확정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4일 팀 K리그 24인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상대는 맨시티, 무대는 8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입니다.
2026. 07. 24.
"밀란에 남게 돼 기쁘다"…모드리치, 40세에 1년 더 뛴다
AC밀란이 루카 모드리치와 2027년 6월까지 재계약했습니다. 40세 미드필더가 유럽 빅리그 현역을 이어갑니다.
2026. 07.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