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WHALES 편집진
웨싸커
축구 데스크 · K리그·해외축구·이적시장
K리그와 유럽 리그, 한국인 해외파 소식을 담당합니다. 이적료·연봉 보도는 클럽 공식 발표와 현지 유력 매체를 교차 확인하고, 추정치는 집계 주체를 밝혀 '추정'으로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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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기사 (141)

K리그 9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 공개, 풀백 이명재가 공격포인트 4개로 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8일 K리그 9월 이달의선수상 후보 4명을 공개했다. 대전 풀백 이명재가 1골 3도움으로 후보 중 공격포인트 최다를 기록했다. 팬 투표는 11일까지 진행된다.
2026. 10. 08.
2-0 승리 속 이강인 전반 뒤 발목 교체…'대표팀 분위기' 발언은 경기 후 나왔다
이강인의 '대표팀 분위기' 발언은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전 2-0 승리 뒤 믹스트존에서 나왔다. 그는 발목 불편으로 전반만 뛰고 직접 교체를 요청했다.
2026. 10. 08.
K리그1 순위, 8팀이 승점 9점 안에…정규라운드 3경기 남기고 파이널A 경쟁
K리그1 정규라운드가 3경기 남았다. 2위 울산부터 9위 안양까지 8팀이 승점 9점 안에 몰렸고, 파이널A 마지노선인 6위와 9위는 단 2점 차다.
2026. 10. 08.
서울 우승 조건 '승점 10'…위는 15점 차 독주, 아래는 4점 안 세 팀 혼전
K리그1 정규 라운드가 3경기 남았습니다. 선두 FC서울은 2위와 15점 차이고, 남은 8경기에서 승점 10을 더하면 우승합니다. 9일 대전-전북, 10일 서울-제주전이 열립니다.
2026. 10. 08.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쳐서 기쁘다"…손흥민, 한국 남자 A매치 최다골 59호
손흥민(34)이 우즈베키스탄전 전반 6분 프리킥으로 A매치 59호골을 넣었다. 차범근의 58골을 넘은 한국 남자 최다골이다. 한국은 2-0 승리했다.
2026. 10. 07.
"추가적인 위해 요인은 확인되지 않았다"…포항 스틸야드 홈경기, 66일 만에 재개
포항 스틸러스가 콘크리트 낙하 사고 66일 만에 스틸야드 홈경기를 다시 연다. 첫 경기는 10월 13일 19시 조호르 다룰 탁짐과의 ACLE다.
2026. 10. 07.
손흥민, A매치 59골 프리킥으로 차범근 넘었다…대표팀 최다 득점 단독 1위
손흥민이 6일 우즈베키스탄전 전반 6분 프리킥으로 A매치 59호 골을 넣었다. 한국은 2-0으로 이겼고, 손흥민은 차범근의 58골을 넘어 대표팀 최다 득점 단독 1위가 됐다.
2026. 10. 07.
"국내 매치를 추진하고 있다"…김예건 골에도 호주와 2-2, 원정 1승 1무
김은중호가 호주 원정 1차전에서 2-1로 이기고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김예건이 전반 36분에 골을 넣었지만 팀은 2-0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2026. 10. 06.
쇼무로도프, 우즈벡 최다 47골 들고 오늘 한국전…손흥민 59호 골 도전
우즈베키스탄 주장 쇼무로도프(31)가 6일 오후 8시 용인 한국전 명단에 올랐다. 튀르키예 득점왕 출신 A매치 47골 공격수다. 손흥민은 59호 골을 노린다.
2026. 10. 06.
"네이션스리그 도입 계획"…AFC 네이션스리그 월드컵 예선 연계, 47팀 승강제 초안
AFC가 공식 확인한 것은 네이션스리그 도입 계획뿐이다. 보도된 초안에는 47팀이 3개 등급으로 나뉘는 승강제와 2032년 월드컵 예선 연계안이 담겼다.
2026. 10. 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