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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WHALES 편집진

웨싸커

축구 데스크 · K리그·해외축구·이적시장

K리그와 유럽 리그, 한국인 해외파 소식을 담당합니다. 이적료·연봉 보도는 클럽 공식 발표와 현지 유력 매체를 교차 확인하고, 추정치는 집계 주체를 밝혀 '추정'으로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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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기사 (141)

축구

"2분 사이에 끝났다"…한국 사우디 2-0 제압, 8강 상대 베트남 확정

후반 22분과 24분, 헤더 두 방이 D조 1위를 갈랐다. 한국이 승점 6으로 조 1위를 확정하며 8강에서 우즈베키스탄을 피했다.

2026. 09. 22.
축구

윤수정, 교체 투입 1분 만에 북한전 동점골…아시안게임 여자축구 F조 2위로 8강

한국 여자축구가 아시안게임 F조 최종전에서 북한과 1-1로 비겼다. 교체 투입된 윤수정이 후반 1분 동점골을 넣었지만, 골득실에 밀려 2위로 8강에 올랐다.

2026. 09. 21.
축구

광주FC, 27경기 무승… 안양전 1-1로 역대 기록 또 경신, 승점 14 최하위

9월 13일 안양전 1-1 무승부로 광주FC의 리그 무승이 27경기로 늘었다. 최하위 승점 14, 종전 최다 기록은 고양 자이크로의 25경기였다.

2026. 09. 20.
축구

13경기 무패…수원FC 승점 48, 자동 승격 2위 올랐다

수원FC가 전남 원정에서 3-0으로 이겼다. 리그 13경기 무패로 승점 48, 2위. 선두 수원 삼성과는 5점 차다.

2026. 09. 20.
축구

15,134명→18,237명…전북 관중 3,103명 늘려 K리그 클럽상 2관왕

전북 현대가 K리그1 2차 클럽상에서 풀 스타디움상과 플러스 스타디움상을 함께 받았다. 14~26라운드 평균 유료 관중은 18,237명으로, 직전 차수보다 3,103명 늘었다.

2026. 09. 19.
축구

"계속 역사를 써나가고 싶다"…마테우스 울산전 29호골, 안양 최다골 경신

FC안양 마테우스(28)가 19일 울산전 전반 27분 왼발 중거리포로 통산 29호골을 넣었다. 모야(28골)를 넘어 구단 K리그 최다골 1위다. 안양은 2-1로 이겼다.

2026. 09. 19.
축구

10골·10도움 두 시즌 연속…'한국 선수 최초' 이동경 대표팀 발탁까지

울산 이동경(28)이 9월 12일 인천전 1골·1도움으로 한국 선수 최초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을 완성했다. 이틀 뒤 대표팀 30명 명단에도 올랐다.

2026. 09. 19.
축구

"대구전은 전쟁"…2위서 4위로 밀린 서울 이랜드, 대구와 K리그2 순위 1점 차 격돌

9경기 무패 2위였던 서울 이랜드가 4위로 밀린 채 19일 2위 대구를 만난다. 선두 수원 삼성이 쉬는 27라운드, K리그1 직행권 한 장을 두고 5팀이 승점 5점 안에서 다툰다.

2026. 09. 19.
축구

조유민, 도쿄 베르디 완전이적…A매치 19경기 국대 센터백 J1 19위 팀 합류

국가대표 수비수 조유민(29)이 J1리그 도쿄 베르디로 완전이적했다. 월드컵 직전 부상으로 빠진 지 110일 만이다. 새 팀은 개막 7경기 무승이다.

2026. 09. 18.
축구

모리야스 감독, 3백·4백 병행 선언…계약 아시안컵까지, 오이와 체제 대비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감독이 9·10월 4연전에 나설 31명을 뽑으며 4백을 함께 쓰겠다고 밝혔다. 계약은 2027년 1~2월 아시안컵 종료 때 끝난다. 후임 오이와 고(54)가 쓰는 4-3-3으로 넘어갈 준비로 풀이된다.

2026. 09.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