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WHALES

SPORTSWHALES 편집진

웨싸커

축구 데스크 · K리그·해외축구·이적시장

K리그와 유럽 리그, 한국인 해외파 소식을 담당합니다. 이적료·연봉 보도는 클럽 공식 발표와 현지 유력 매체를 교차 확인하고, 추정치는 집계 주체를 밝혀 '추정'으로만 씁니다.

이 매체의 기사는 공개 자료·공식 발표·복수 언론 보도를 수집해 AI 보조 도구로 초안을 만들고, 담당 데스크가 사실 확인과 교열을 거쳐 발행합니다. 모든 핵심 수치는 출처를 본문에 밝히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편집 원칙 보기 · 제보·정정 요청

작성 기사 (57)

축구

"몸이 매우 무거웠다"…5-0 대승에도 아쉽다는 감독, 여자축구 김민지 해트트릭

여자축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미얀마를 5-0으로 꺾었다. 김민지가 해트트릭을 쐈지만 신상우 감독은 초반 몸이 무거웠다며 아쉬움부터 꺼냈다.

2026. 09. 15.
축구

"공격수 미션은 골"…클리말라 결승골로 12호, 득점 순위는 3위

FC서울 클리말라가 전북 원정에서 전반 3분 선제골과 추가시간 결승골을 넣어 2-1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12골째지만 공식 득점 순위는 2위가 아니라 3위다.

2026. 09. 15.
축구

30명 중 첫 발탁 3명…김민수 A대표팀 발탁, 아시안게임 제외 뒤 승선

모레노 감독의 첫 A대표팀 명단 30명에 레인저스 김민수가 처음 이름을 올렸다. 모레노 감독은 경기력과 소속팀에서 맡은 역할을 보고 뽑았다고 답했다.

2026. 09. 14.
축구

"옛 스승 벨 앞에서 5골"…여자축구 미얀마전 5-0, 김민지 해트트릭

한국 여자축구가 아시안게임 F조 1차전에서 콜린 벨 감독의 미얀마를 5-0으로 이겼다. 김민지가 해트트릭을 기록했지만 한국은 PK 2개를 놓쳤고, 북한에 득실차로 밀려 조 2위다.

2026. 09. 14.
축구

충북청주FC, 2026 K리그 퀸컵 우승…구단 첫 통합우승·MVP 최다연

충북청주FC가 2026 K리그 퀸컵 파이널 A 1위에 올라 구단 첫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30개 팀, 약 430명이 뛴 대회에서 MVP와 감독상도 충북청주가 가져갔다.

2026. 09. 14.
축구

작년 13골·12도움, 올해 울산서 또…이동경 10골·10도움 한국 선수 최초

울산 이동경이 9월 12일 인천전에서 1골·1도움을 올려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을 채웠다. 한국 선수로는 처음이고, 몰리나 이후 14년 만이다.

2026. 09. 13.
축구

역대 7번째 50-50 김대원…김천전 2-2 추가시간 동점 PK에도 "부끄럽다"

강원 김대원이 김천 원정 추가시간 PK 동점골로 K리그1 역대 7번째 50-50을 채웠다. 경기 뒤 선수는 자책했고 정경호 감독은 선수단을 질타했다.

2026. 09. 13.
해외축구

1억 파운드 토날리 와도 0골…토트넘 대 에버턴 경기 0-0, 4경기 무득점

토트넘이 9월 12일(현지) 에버턴과 프리미어리그 홈경기를 0-0으로 마쳤다. 개막 4경기 연속 무득점이다. 거액을 쓴 여름 영입은 아직 골로 돌아오지 않았다.

2026. 09. 12.
해외축구

해리 케인 통계 73골, 발롱도르 30인 후보…연봉은 2,500만 유로 추정

바이에른 61골에 잉글랜드 12골을 더한 시즌 73골. 케인이 2026 발롱도르 30인 후보에 올랐고, 시상식은 10월 26일 런던에서 열린다.

2026. 09. 11.
해외축구

"우린 의욕을 보여줬다"…이강인 59분 교체, 아틀레티코 리버풀에 1-2 역전패

안필드에서 아틀레티코가 선제골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강인은 선발로 나섰지만 후반 59분 벤치로 물러났고, 리버풀이 2-1로 뒤집었습니다.

2026. 0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