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WHALES
축구

충북청주FC, 2026 K리그 퀸컵 우승…구단 첫 통합우승·MVP 최다연

충북청주FC가 2026 K리그 퀸컵 파이널 A 1위에 올라 구단 첫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30개 팀, 약 430명이 뛴 대회에서 MVP와 감독상도 충북청주가 가져갔다.

웨싸커 축구 데스크

세 줄 요약

  • 충북청주FC가 30개 팀이 참가한 2026 K리그 퀸컵에서 구단 첫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 미드필더 최다연이 대회 MVP를 받았고, 이진원 감독은 감독상을 수상했다.
  • 경기는 6인제 미니축구로 경기당 15분씩, 9월 12~13일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렸다.

퀸컵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여성의 축구 참여를 늘리려고 2010년에 시작한 대회다. 16년이 지난 2026년 대회에는 30개 팀, 약 430명이 제천에 모였습니다. 그 맨 위에 선 팀은 충북청주FC다. 구단 첫 통합우승이다. 13일 풋볼리스트와 스포츠동아 보도로 확인됐다. MVP와 감독상도 같은 팀에서 나왔다.

충북청주FC 퀸컵 우승, 9월 12~13일 이틀의 기록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환호하는 여자 아마추어 축구팀 선수들을 그린 일러스트
퀸컵 우승 축하 장면 일러스트 / 그래픽=웨일SV

날짜부터 짚어 봅니다. 9월 4일 나온 사전 구단 발표는 대회 기간을 9월 11~13일로 안내했다. 결과를 전한 현장 보도에는 경기 기간이 9월 12~13일, 장소는 충북 제천축구센터로 나온다. 11일이 선수 집결이나 숙박 일정이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틀 일정은 정규라운드와 파이널로 짜였다. 정규라운드는 5개 팀씩 6개 조로 진행됐다. 여기서 받은 조 순위가 파이널 무대를 갈랐습니다. 충북청주는 파이널 A 1위로 통합우승을 확정했다. 준우승은 포항 스틸러스로 전해졌다. 한 경기로 끝나는 결승전이 아니라 리그 1위로 가린 우승이다.

퀸컵 경기 방식, 6인제 미니축구에 경기당 15분

퀸컵은 11명이 90분을 뛰는 축구와 다르다. 6인제 미니축구로 치러졌고, 경기 시간은 전후반 구분 없이 15분이었다. 90분 경기의 6분의 1이다. 약 430명을 30개 팀으로 나누면 팀당 평균 약 14.3명이 나옵니다.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은 이렇다. 한 조가 5개 팀이니 조 안에서 만나는 상대는 4팀이다. 각 조 1위부터 5위까지는 같은 순위끼리 파이널 A~E로 나뉜다. 6개 조에서 올라온 팀들이니 파이널 리그 하나는 6개 팀으로 꾸려진다. 이 가운데 파이널 A 1위만 통합우승 타이틀을 가져갔다.

퀸컵 MVP 최다연, 감독상은 이진원

최우수선수상(MVP)은 충북청주 미드필더 최다연(등번호 30)이 받았다. 최다연은 13일 스포츠동아 인터뷰에서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이 하나돼 만든 우승이 너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벤치에서는 이진원 감독이 감독상을 받았다. 같은 날 현장 인터뷰에서는 활동량과 수비력이 우승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이번 트로피는 남자 프로팀의 리그 성적이 아니다. 구단을 대표해 나선 여자 아마추어팀이 따낸 성과다. 약 430명이 참가한 퀸컵에서 마지막에 웃은 팀은 충북청주였다.

파이널 A 전적, 매체마다 숫자가 달랐다

세부 기록은 아직 하나로 모이지 않았다. 13일 나온 보도 세 건이 충북청주의 파이널 A 전적을 서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리그나 구단의 공식 결과 원표를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 기사는 승점·득점을 포함한 세부 전적을 확정 기록으로 다루지 않는다. 우승과 MVP는 복수 보도에서 일치한다.

충북청주 파이널 A 전적, 보도별 비교

매체기사 성격보도된 전적
풋볼리스트결과 보도2승 3무
스포츠동아감독·MVP 인터뷰3승 1무
스포츠동아대회 종합2승 3무

경기 수만 따져 보면 단서가 하나 있다. 파이널 A가 6개 팀 리그라면 한 팀이 치르는 경기는 5경기다. 2승 3무를 더하면 5경기, 3승 1무를 더하면 4경기다. 4경기는 정규라운드 조별 상대 수와 같습니다. 그래도 어느 쪽이 맞는지는 이번 보도들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규모도 조심해서 써야 한다. 스포츠동아는 참가자의 연령과 직군이 다양해졌고 여성 생활축구 참여가 넓어졌다고 전했다. 퀸컵은 2022년부터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형태로 개편됐습니다. 다만 30개 팀·약 430명이 역대 최대인지는 공식 비교표가 없어 확인되지 않았다.

2026 K리그 퀸컵은 13일 제천에서 끝났다. 우승팀과 MVP, 감독상은 연맹이 제공한 시상 사진을 실은 복수 보도로 교차 확인됐다. 리그·구단의 공식 최종 결과 원표는 14일 12시 기준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K리그 퀸컵 우승팀은 어디인가요?

2026 K리그 퀸컵에서는 충북청주FC가 파이널 A 1위에 올라 구단 첫 통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준우승은 포항 스틸러스로 전해졌습니다.

Q. 퀸컵 MVP는 누구인가요?

충북청주FC 미드필더 최다연(등번호 30)이 최우수선수상을 받았습니다. 감독상은 같은 팀 이진원 감독이 받았습니다.

Q. 퀸컵 경기 방식은 일반 축구와 어떻게 다른가요?

6인제 미니축구로 경기당 15분씩, 전후반 구분 없이 진행됩니다. 5개 팀씩 6개 조로 정규라운드를 치른 뒤 같은 순위 팀끼리 파이널 A~E에서 맞붙고, 파이널 A 1위가 통합우승을 차지합니다.

관련 공식 사이트

대표 이미지 · 자료사진 · 기사 속 현재 경기의 현장사진이 아닙니다 · 사진=Pexels(Laura Rincón)

함께 보면 좋은 자료

· "직관하고 지역 관광까지"…K리그 트립데이 비수도권 12개 구단 확대

· 메시·호날두와 겨뤘던 스페인 공격수, K리그2 파주로…"18골 넣었다"

· "전반 4분 왼발 한 방"…34세 권경원, 시즌 첫 골로 17R MVP 등극

웨싸커 에디터 · 프로필·기사 더 보기

글 · 웨싸커 축구 데스크

발행 2026. 09. 14. 12:47:53

이 매체의 기사는 공개 자료·공식 발표·복수 언론 보도를 수집해 AI 보조 도구로 초안을 만들고, 담당 데스크가 사실 확인과 교열을 거쳐 발행합니다. 모든 핵심 수치는 출처를 본문에 밝히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오류 제보·정정 요청

저작권자 © SPORTSWHAL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간단한 보안 확인

계산 결과를 숫자로 입력해 주세요. 질문은 5분 동안 유효하며 한 번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댓글은 운영자 확인 후 공개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함께 읽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