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WHALES 편집진
웨싸커
축구 데스크 · K리그·해외축구·이적시장
K리그와 유럽 리그, 한국인 해외파 소식을 담당합니다. 이적료·연봉 보도는 클럽 공식 발표와 현지 유력 매체를 교차 확인하고, 추정치는 집계 주체를 밝혀 '추정'으로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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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기사 (141)

작년 MVP, 올해 울산서 10-10…이동경 2년 연속 MVP, 부천전 5경기 연속 도전
이동경이 31라운드까지 11골 11도움,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달렸다. 17일 부천전에서 5경기 연속과 울산 파이널A 확정이 걸린다.
2026. 10. 17.
"두 팀을 구성할 수 있을 정도"…대구FC 충북청주전 선발, 도움 1위 세라핌 벤치
대구FC 최성용 감독이 충북청주전 직전 공격진이 넘친다고 말했다. 고재현·박세진은 전역하자마자 선발로 나섰고, K리그2 도움 1위 세라핌은 벤치에서 출발했다.
2026. 10. 17.
"두 번 다 원정팀이 웃었다"…제주SK 파이널A, 전북 원정 이기면 확정
제주SK가 18일 전주에서 전북현대와 K리그1 32라운드를 치른다. 이기면 파이널A 자력 진출이다. 올 시즌 두 맞대결은 모두 원정팀이 이겼다.
2026. 10. 17.
"11월 말까지 기다릴 수 있다"…2027 아시안컵 일정 유지, 2028 연기 카드도
사우디 조직위가 2027 아시안컵을 1월 7일 개막 일정대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AFC 회장은 2028년 연기 가능성을 열어 뒀다.
2026. 10. 17.
수원FC, 14경기 무패 안고 성남 원정…K리그2 29라운드 오후 2시 킥오프
수원FC가 14경기 무패를 안고 11위 성남FC 원정에 나선다. 승점은 20점 앞서지만 성남 발표 기준 통산 전적은 9승 5무 6패로 성남이 앞선다.
2026. 10. 16.
1-2 홈 패배…강원 ACL2 프놈펜전 결과, 정경호 감독 "책임 느낀다"
강원FC가 ACL2 H조 2차전에서 프놈펜 크라운에 홈에서 1-2로 졌다. 로테이션을 돌렸고, 2경기째 승리가 없다. 정경호 감독은 경기 후 책임을 인정했다.
2026. 10. 16.
성남FC 피지컬 코치에 에밀리오 선임, 파나마 U-20 월드컵 출신 아르헨티나인
K리그2 성남FC가 10월 16일 아르헨티나 국적의 에밀리오 오라시오 아르모아를 피지컬 코치로 선임했다. 김해운 감독이 부임하고 66일 만에 들인 네 번째 새 코치다.
2026. 10. 16.
1-2 홈 패배…강원FC 프놈펜전 ACL2 1무 1패, 정경호 감독 "저부터 반성"
강원FC가 ACL2 H조 2차전에서 프놈펜 크라운에 홈에서 1-2로 졌다. 조별리그 성적은 1무 1패가 됐다. 정경호 감독은 경기 후 선수 기용 책임을 인정했다.
2026. 10. 15.
32경기 우승 도전…FC서울 우승 조건, 확정 시 스플릿 도입 이후 2018 전북과 타이
서울이 18일 김천을 이기고 울산이 17일 부천에 비기거나 지면 우승이 확정됩니다. 32경기 만의 우승으로 스플릿 이후 2018년 전북과 같습니다.
2026. 10. 15.
"첫 후보가 곧 첫 수상"…클리말라 이달의 선수상, 2위와 11점 차
FC서울 클리말라가 2026년 9월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처음 후보에 오른 달에 38.60점으로 1위에 올랐고, 2위 이탈로를 11.05점 앞섰다.
2026. 10.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