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WHALES 편집진
웨드컵
월드컵 데스크 · 2026 월드컵·국가대표
2026 북중미 월드컵과 각국 대표팀 소식을 담당합니다. 경기 결과·기록은 FIFA 공식 발표를 우선 확인하고, 이적·감독 인사는 복수 매체 보도가 일치할 때만 다룹니다.
이 매체의 기사는 공개 자료·공식 발표·복수 언론 보도를 수집해 AI 보조 도구로 초안을 만들고, 담당 데스크가 사실 확인과 교열을 거쳐 발행합니다. 모든 핵심 수치는 출처를 본문에 밝히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편집 원칙 보기 · 제보·정정 요청
작성 기사 (110)

"우승 반지를 받는다"…FIFA 사상 첫 챔피언 반지, 2026개 한정
스페인 vs 아르헨티나 결승을 앞두고 FIFA가 사상 첫 월드컵 챔피언십 반지를 공개했다. 2,026개 한정 제작, 그중 1,996개는 팬 판매용이다.
2026. 07. 17.
결승 앞둔 아르헨, '말비나스 현수막' 파문…英 "FIFA가 조사하라"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2-1로 꺾고 결승에 올랐지만, 경기보다 현수막이 더 큰 화제입니다. 영국 정부는 FIFA에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2026. 07. 16.
'고생 없인 의미 없다'…아르헨티나, 잉글랜드도 막판 뒤집고 결승행
이집트·스위스·잉글랜드까지 3연속 극장골. 아르헨티나가 다시 승부를 90분 이후로 끌고 갔습니다.
2026. 07. 16.
"19년 전 메시가 목욕시킨 아기"…월드컵 결승서 만난 야말의 '운명 재회'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와 라민 야말의 스페인이 7월 19일 월드컵 결승에서 격돌합니다. 19년 전 자선 사진 한 장이 다시 화제입니다.
2026. 07. 16.
"죽어도 못 참지"…월드컵 4강 벨링엄, 바르코 뒤통수 손찌검 논란
7월 15일 미국 애틀랜타.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2-1로 꺾은 직후, 주드 벨링엄의 손이 발렌틴 바르코의 뒤통수로 향했습니다.
2026. 07. 16.
「압박? 노」…'19세 야말', 골은 1개인데 영 플레이어상 유력
스페인이 프랑스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준결승 전날 19세가 된 야말이 6경기 1골에도 영 플레이어상 1순위로 꼽힙니다.
2026. 07. 16.
데 라 푸엔테 "어려운 걸 쉽게" … 유로 이어 월드컵 결승, 연봉 200만 유로
스페인이 프랑스를 2-0으로 꺾고 16년 만의 결승행. 유로 우승 감독의 연봉이 다시 화제입니다.
2026. 07. 15.
"마돈나·BTS 다 나온다"…월드컵 결승 하프타임 '30분' 논란
7월 19일 결승에 슈퍼볼식 쇼가 처음 등장합니다. 공연은 11분인데 휴식은 30분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2026. 07. 15.
"압박? 없다"…19살 야말 vs 20골 음바페, 월드컵 4강서 정면충돌
프랑스와 스페인이 2026 월드컵 첫 준결승에서 맞붙습니다. 20골 음바페와 만 19세 야말의 세대 대결입니다.
2026. 07. 14.
'멀티골 사고' 벨링엄 2골 폭발…음바페는 발롱도르 '1순위' 굳히나
벨링엄이 노르웨이전 2골로 잉글랜드를 4강에 올렸습니다. 월드컵 활약이 발롱도르 파워랭킹까지 흔들었습니다.
2026. 07.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