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파이널 MVP 최초…룰러 박재혁, '은퇴 걱정' 딛고 LCK 결승 11킬
젠지 룰러 박재혁이 LCK 결승 3-1 역전승을 이끌고 최초의 2년 연속 파이널 MVP에 올랐다. 시즌 부진에 은퇴까지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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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룰러 박재혁이 LCK 결승 3-1 역전승을 이끌고 최초의 2년 연속 파이널 MVP에 올랐다. 시즌 부진에 은퇴까지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젠지가 13일 LCK 결승에서 한화생명에 1세트를 내준 뒤 3-1로 역전해 2년 연속 우승했다. 룰러는 LCK 첫 2년 연속 파이널 MVP가 됐다.

8월 30일 롤파크에서 열린 LCK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KT가 DK를 상대로 두 세트를 연달아 따냈다. 2세트에서는 1만4400골드 열세를 뒤집었다.

8월 12일 오전 9시 PC 점검이 시작됐습니다. 2년 만의 신규 경기관총 RPD와 '메타 로테이션'이 42.3에 담겼습니다.

기인이 8월 7일 KT전 2-0 승리로 LCK 통산 500승을 달성했다. 탑 라이너로는 최초, 역대 네 번째다. 젠지는 2연승으로 16승 6패가 됐다.

인벤이 전한 3세트 7,000골드 열세 역전. EWC 챔피언 디플러스 기아가 MSI 우승팀 한화생명e스포츠를 2-1로 꺾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