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코번트리 3-1 꺾고 148일 만의 리그 승리…매디슨 536일 만의 선발골
토트넘이 코번트리를 3-1로 꺾고 148일 만에 리그 첫 승을 거뒀다. 매디슨은 536일 만의 선발에서 선제골, 마르무시는 이적 첫 골을 넣었다. 순위는 20위에서 16위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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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코번트리를 3-1로 꺾고 148일 만에 리그 첫 승을 거뒀다. 매디슨은 536일 만의 선발에서 선제골, 마르무시는 이적 첫 골을 넣었다. 순위는 20위에서 16위로 올랐다.

LAFC가 뉴욕 시티 FC와 1-1로 비긴 뒤 손흥민이 토트넘 팬들의 응원에 "아직도 그립습니다"라고 답했다고 보도됐다. 막판 슈팅은 골대를 맞았다.

토트넘은 10월 19일 코번트리전에 나섰지만 최종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적료 3억 파운드 이상을 쓰고도 10월 18일 기준 순위는 최하위 20위다. 팀을 떠난 손흥민은 MLS 도움 1위(10월 15일 기준)에 올라 있다.

바르셀로나가 베티스를 5-2로 꺾고 라리가 개막 9연승을 달렸습니다. 야말은 1골 1도움을 올리며 레알의 1968-69시즌 기록과 나란히 섰어요.

AC 밀란이 아탈란타를 3-2로 꺾었다. 아모림 감독은 세리에A 첫 7경기를 4승 3무로 마쳤다. 경기 뒤 그는 막판 2실점을 인정하면서도 결과를 앞세웠다.

맨유가 리즈 원정에서 1-1로 비겨 7경기 승점 7점, 13위에 머물렀다. 게리 네빌은 캐릭 감독에게 "1월에도 13위면 문제"라고 경고했다.

오하라가 하위권 토트넘을 "아마도 리그 최고의 축구"라 평가했다. 손흥민 과거 발언을 뒤집었다는 근거는 없다.

아스널이 약 60개 일자리를 줄이는 계획을 직원들에게 알렸다는 보도가 아르테타 재계약 발표 7일 뒤에 나왔다. 아르테타는 10월 16일 "제가 답할 질문이 아니다"라고 했다.

손흥민이 MLS 정규시즌 15도움으로 벨라의 LAFC 기록과 나란히 섰다. 18일 오전 8시 30분 뉴욕 시티전에서 도움 1개를 더하면 신기록이다.

밀월·스완지전 후반, 교체 대기 중이던 엄지성을 향한 인종차별 의혹이 신고돼 경기가 멈췄다. 런던경찰청은 이튿날 51세 남성을 체포한 뒤 보석으로 풀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