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WHALES 편집진
웨이스볼
야구 데스크 · KBO·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KBO 리그와 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소식을 담당합니다. 기록은 리그 공식 집계를 기준으로 쓰고, FA·계약 보도는 구단 공식 발표 전후를 구분해 전합니다.
이 매체의 기사는 공개 자료·공식 발표·복수 언론 보도를 수집해 AI 보조 도구로 초안을 만들고, 담당 데스크가 사실 확인과 교열을 거쳐 발행합니다. 모든 핵심 수치는 출처를 본문에 밝히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편집 원칙 보기 · 제보·정정 요청
작성 기사 (58)

"한 달 만에 터졌다"…이정후, 3할 붕괴 직후 시즌 6호 홈런
7월 25일 무안타로 타율 .299까지 떨어진 이정후가 하루 만에 대포를 쐈다. 시즌 6호, 타구속도 101.5마일.
2026. 07. 25.
"미래 어떻게 구축할지"…자이언츠 CEO가 콕 집은 미래 3인방
샌프란시스코 CEO 래리 베어가 이정후를 미래 핵심으로 언급했다. 트레이드 마감일 8월 3일, OSEN은 잔류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2026. 07. 24.
에드먼 "긴 하루였다"…복귀 한 달 만에 만루 3루타·대타포로 라인업 흔든다
발목 수술 딛고 돌아온 에드먼이 2·3루와 대타를 오가며 타점을 쓸어담습니다. 김혜성은 5월 말 트리플A行, 입지가 흔들립니다.
2026. 07. 23.
"이 시간이 그냥 날아가요"…자비스 결승타에 김하성 타율 0.068 위기
루키 짐 자비스가 8회 결승 2루타로 애틀랜타를 구했다. 타율 0.308. 재활 중인 김하성의 자리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
2026. 07. 23.
"테일러 상대 100번째"…오지환, KBO 통산 100사구 역대 47번째
LG 오지환이 23일 잠실 NC전 3회말 통산 100번째 몸에 맞는 공을 기록했습니다. KBO 역대 47번째입니다.
2026. 07. 23.
"맡겨진 순간을 소중하게"… 유토, 외국인 최초 10홀드-10세이브
키움 가나쿠보 유토가 7월 22일 삼성전에서 시즌 10번째 홀드를 따내며 KBO 외국인 선수 최초로 한 시즌 10홀드-10세이브를 달성했습니다.
2026. 07. 22.
"경험은 무시를 못 한다"…MLB 112승 카라스코, 36만 달러에 LG행
LG가 리오스를 웨이버 공시한 다음 날 MLB 통산 112승 우완 카라스코를 잔여 시즌 36만 달러에 데려왔습니다.
2026. 07. 22.
"오토가 돌아와 좋다"…타율 1위 로페스 복귀전 무안타, 말린스는 8연패
메이저리그 타율 1위 오토 로페스가 손가락 부상에서 이틀 만에 돌아왔다. 복귀전 성적은 무안타. 마이애미는 8연패에 빠졌다.
2026. 07. 22.
"MLB 최고 수준의 강속구"…다저스, 100마일 할보르센 데려왔다
다저스가 20일 로키스에서 우완 세스 할보르센을 영입했다. 평균 98.8마일 포심, 구속 백분위 98. 대가는 유망주 두 명이다.
2026. 07. 20.
"하루 이틀 문제가 아니다"…오타니 등판 무기한 연기, 다저스 로테이션 3/4가 흔들린다
오타니 쇼헤이의 7월 22일 필리스전 등판이 취소됐습니다. 왼쪽 무릎 자극 탓이고, 복귀 시점은 미정입니다. 다저스 포스트시즌 로테이션 4명 중 3명이 몸이 성치 않습니다.
2026. 07.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