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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데스크 · KBO·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KBO 리그와 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소식을 담당합니다. 기록은 리그 공식 집계를 기준으로 쓰고, FA·계약 보도는 구단 공식 발표 전후를 구분해 전합니다.

이 매체의 기사는 공개 자료·공식 발표·복수 언론 보도를 수집해 AI 보조 도구로 초안을 만들고, 담당 데스크가 사실 확인과 교열을 거쳐 발행합니다. 모든 핵심 수치는 출처를 본문에 밝히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편집 원칙 보기 · 제보·정정 요청

작성 기사 (79)

해외야구

"선발 제외 뒤 대타"…이정후 2루타 1개로 타율 0.283, 트레이드 검색은 헛다리

선발에서 빠진 이정후가 7회 대타로 나와 1타점 2루타를 쳤다. 4경기 만의 안타로 시즌 타율은 0.283이 됐고, 팀은 5-2로 졌다.

2026. 09. 04.
해외야구

"개인적으로 힘든 시즌"…김하성 353일 만의 3안타, 연봉 2000만 달러의 반등

9월 1일 워싱턴전에서 김하성이 3타수 3안타를 쳤다. 353일 만의 한 경기 3안타, 시즌 타율은 0.112가 됐다.

2026. 09. 02.
야구

"저의 가치를 인정해주신 한화에"…강백호 연봉 9억 원, 100억 FA 첫해 수비 0

100억 원 FA 첫해, 홈런 4위·타점 5위를 찍고도 수비는 1이닝도 없다. 규정타석 수비 0은 33년간 두 번뿐이었다. 한화는 8위다.

2026. 08. 31.
야구

47만 3,333달러의 반란…크리스 페덱 연봉 대비 ERA 2.25, 삼성 선두 탈환

7월 영입된 대체 외국인 투수가 1·2위 맞대결을 잠갔습니다. 삼성이 KT를 4-2로 꺾고 29일 만에 KBO 선두를 되찾았습니다.

2026. 08. 30.
야구

"비가 와도 29일 선발은 페덱"…삼성 KT전 4-2, 1위 탈환

8월 29일 대구에서 삼성이 KT를 4-2로 꺾고 승률 0.607로 선두에 복귀했다. 페덱은 6이닝 무실점.

2026. 08. 30.
야구

"우진이와 던질 수 있어 감사"…곽빈 160.3km, 첫 맞대결 승자가 됐다

1999년생 동기 곽빈과 안우진의 데뷔 첫 정규시즌 선발 맞대결. 곽빈이 개인 최고 구속 160.3km를 찍고 6이닝 2실점으로 이겼다.

2026. 08. 30.
야구

누적 연봉 1265만 달러…최지만 나이 35세, 9월 1일 KBO 트라이아웃 참가

메이저리그 8시즌 누적 연봉 1,265만 달러. 만 35세 최지만이 9월 1일 고양에서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선다. 지명 여부는 21일 갈린다.

2026. 08. 28.
해외야구

"톱2 안에 든다"…세일 완봉 11탈삼진, 다저스 1-0 스윕, 김하성 안타

크리스 세일이 109구 9이닝 무볼넷 11탈삼진 완봉으로 다저스를 1-0으로 눌렀다. 애틀랜타는 홈 3연전을 스윕했고, 김하성은 안타와 도루를 보탰다.

2026. 08. 28.
해외야구

97.2마일을 받아친 김하성 끝내기 안타…84일 만의 안타로 다저스 침몰

김하성이 8월 26일 다저스전 9회말 2사에서 좌전 끝내기 안타를 쳐 애틀랜타가 6-5로 이겼다. 84일 만의 안타이자 10경기 만의 출전이었다.

2026. 08. 27.
야구

김원중 블론 세이브 그 다음날, 김태형은 마무리 자리를 40,000달러 투수에게 넘겼다

9회말 만루홈런에 무너진 다음날, 롯데 김태형 감독이 마무리를 이이무라 쇼타로 교체했습니다. 54억 FA와 7만 달러 아시아쿼터가 자리를 맞바꿨습니다.

2026. 0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