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WHALES 편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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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데스크 · KBO·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KBO 리그와 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소식을 담당합니다. 기록은 리그 공식 집계를 기준으로 쓰고, FA·계약 보도는 구단 공식 발표 전후를 구분해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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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기사 (177)

45경기 연속 매진…삼성-KIA 플레이오프 4차전 1만8900장 완판, 가을 관중 17만명
삼성-KIA 플레이오프 4차전 입장권 1만8900장이 다 팔렸다. 포스트시즌 연속 매진은 45경기로 늘었고, 올해 누적 관중은 17만명이다.
2026. 10. 30.
MLB 32승 투수가 KIA엔 3전 전패…페덱 4차전 선발 거론, '사적인 감정으로'
PO 1차전에서 5실점한 페덱이 설욕을 다짐했다. 박진만 감독은 그를 4차전 선발로 거론했고, 페덱은 감독이 부탁하면 나가겠다고 답했다.
2026. 10. 29.
7명 떠난다…LG 코치진 개편, 정수성 코치와 염경엽 '세 팀 동행' 끝
준플레이오프 탈락 9일 뒤인 10월 29일, LG 코치 7명이 팀을 떠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염경엽 감독은 타선 열세와 준비 부족을 인정했습니다. 주루를 맡던 정수성 코치도 재계약하지 못했습니다.
2026. 10. 29.
8승 2무 무패 롱비치, LG와 격돌…울산-KBO 폴리그 준결승 일정 확정
처음 나온 롱비치 코스트가 8승 2무 무패, 평균자책점 1.50으로 폴리그 예선 1위에 올랐다. 30일 준결승에서 LG와 맞붙고, 울산은 KIA와 결승행을 다툰다.
2026. 10. 29.
10억 원 원태인 연봉, 8년 차 최고…임시 마무리 "오승환께 조언 구해보려"
삼성 원태인(26)이 27일 김재윤 부상 공백을 메울 임시 마무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오승환께 조언을 구하겠다고도 했다. 연봉은 10억원이다.
2026. 10. 27.
삼성-KIA 플레이오프 1차전, 태풍 순연 하루 만에 잔디 2㎝로 깎고 개시
태풍 참피의 비로 하루 밀린 삼성-KIA 플레이오프 1차전이 26일 오후 6시 30분 편성으로 대구에서 개시된 것으로 확인됐다. KBO는 오전부터 배수를 점검하고 내야 잔디를 2㎝로 깎았다.
2026. 10. 26.
6시 30분 대구서 다시…삼성 KIA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 페덱·네일 그대로
태풍 '참피'가 몰고 온 비로 하루 밀린 삼성-KIA 플레이오프 1차전이 26일 오후 6시 30분 대구에서 열린다. 양 팀 선발은 페덱과 네일 그대로다.
2026. 10. 26.
25일 낮 경기→26일 저녁 경기…KIA 삼성 플레이오프 일정, 광주까지 순연
KIA-삼성 플레이오프 1차전이 25일 경기 시작 전 비로 취소됐다. 1차전은 26일 오후 6시 30분 대구에서 열리고, 광주 3·4차전은 29·30일로 밀렸다.
2026. 10. 25.
"내일(26일) 18시 30분에 개최 예정입니다"…삼성-KIA 플레이오프 일정 하루 순연
태풍 참피 영향으로 전해진 비에 25일 삼성-KIA 플레이오프 1차전이 우천 취소됐다. 1차전은 26일 18시 30분 대구에서 열릴 예정이고 이후 일정은 하루씩 밀렸다.
2026. 10. 25.
두산선 7년 연속 한국시리즈, 롯데선 3년 연속 7위…김태형 감독 재계약 불발
롯데가 24일 김태형 감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3년 총액 24억원 계약은 끝났고, 재임 3시즌은 모두 7위였다. 후임 감독은 선임 절차를 밟고 있다.
2026. 10.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