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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WHALES 편집진

웨이스볼

야구 데스크 · KBO·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KBO 리그와 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소식을 담당합니다. 기록은 리그 공식 집계를 기준으로 쓰고, FA·계약 보도는 구단 공식 발표 전후를 구분해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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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기사 (177)

야구

작년 15홈런, 올해 18홈런…김주원 20홈런-20도루, 홈런 2개 남기고 금메달

김주원(24·NC)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들고 돌아와 두산전 리드오프로 복귀했다. 대표팀 합류 전 18홈런·30도루로 20-20까지 홈런 2개가 남았다. 골든글러브 수성전과 해외 진출 시점도 따져 봤다.

2026. 10. 01.
야구

정규시즌 끝 10월 7일→12일…KBO 잔여경기 일정 확정, 가을야구도 밀린다

KBO가 우천 취소 11경기를 10월 12일까지 편성한 2차 잔여일정을 확정했다. 정규시즌은 5일 늘었고, 1·5위 동률 시 순위 결정전 규정도 공지했다.

2026. 09. 30.
야구

"9회에 던지고 싶다고 자청했다"…SSG 아빌라 완투승, 구단 16년 만의 2완투

SSG 아빌라가 29일 LG전 9이닝 1실점 완투로 7-1 승리를 이끌었다. 9회는 본인이 자청했고, MLB 복귀 질문엔 "그때 가서 생각하겠다"고 답했다.

2026. 09. 30.
야구

오스틴, 아빌라에 막혀 40홈런 불발…KBO 홈런 순위 김도영 41개 선두

LG 오스틴 딘이 9월 29일 인천 SSG전에서 40호 홈런을 치지 못했다. 같은 날 김도영은 41호를 쳤다. KBO 홈런 순위 1·2위 격차는 2개로 벌어졌다.

2026. 09. 29.
야구

"9위라는 숫자를 잊지 않았으면"…두산 매직넘버 2, NC전 1승이면 PS 확정

두산이 29일 잠실 NC전을 5-2로 이겨 매직넘버를 2로 줄였습니다. 남은 NC전 2경기 중 1승이면 포스트시즌 진출이 확정됩니다.

2026. 09. 29.
야구

16년 만에 나온 기록…SSG 아빌라 완투승 2회, 104구로 LG 잡았다

SSG 아빌라가 9월 29일 LG전에서 104구로 9이닝 1실점 완투승을 거뒀다. 시즌 두 번째다. 구단 투수로는 2010년 김광현 이후 16년 만이다.

2026. 09. 29.
야구

샌더스 40개, 27년 만에 깼다…김도영 41호 홈런에도 KIA는 연장 역전패

김도영이 AG 금메달 뒤 복귀 첫 타석에서 시즌 41호 홈런을 쳐 타이거즈 단일 시즌 최다 기록을 새로 썼다. 경기는 KT가 연장 10회 8-5로 이겼다.

2026. 09. 29.
야구

통산 4.01→올해 2.26…곽빈 평균자책점 1위, 최민석과 AG 금 들고 두산 복귀

곽빈이 아시안게임 결승 일본전에서 6⅓이닝 1실점으로 5회 연속 금메달을 이끌었다. 중국전 7이닝 1실점의 최민석과 함께 두산 5강 싸움에 돌아온다.

2026. 09. 29.
야구

"처음부터 다시 리셋"…김도영 홈런 40개 선두, 오스틴·힐리어드와 1개 차

아시안게임으로 2주를 비운 KIA 김도영이 40홈런 선두를 지켰다. 힐리어드가 공백기 5개를 쳐 오스틴과 공동 2위, 잔여 경기는 KIA가 12경기로 최다다.

2026. 09. 29.
야구

39홈런 오스틴 다년계약 희망…ERA 1점대 아빌라도 "SSG 2년 더"

LG 오스틴 딘과 SSG 페드로 아빌라가 잇따라 다년 잔류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샐러리캡 400만 달러 안에서 이 계약이 가능한지 숫자로 따져 봤습니다.

2026. 0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