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WHALES 편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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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데스크 · KBO·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KBO 리그와 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소식을 담당합니다. 기록은 리그 공식 집계를 기준으로 쓰고, FA·계약 보도는 구단 공식 발표 전후를 구분해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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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기사 (177)

"시작도 롯데, 마무리도 롯데"…김민성 은퇴식, 10월 9일 사직 LG전
롯데 내야수 김민성(37)이 20시즌 현역 생활을 마칩니다. 은퇴식은 10월 9일 사직 LG전에서 열리며, 통산 안타는 1,476개(10.02 기준)입니다.
2026. 10. 02.
포수 강민호, KBO 최초 통산 2600경기 출장…같은 날 2300안타까지
삼성 포수 강민호가 10월 1일 대구 한화전에서 KBO 최초로 통산 2600경기 출장을 달성했습니다. 같은 경기에서 역대 7번째 통산 2300안타도 기록했습니다.
2026. 10. 02.
4연승 KT 매직넘버 5…삼성 이기고도 승차 3경기 그대로, 맞대결 3번 남았다
KT가 광주 KIA전을 7-5로 잡고 4연승을 달렸다. 우승 매직넘버는 5로 줄었다. 삼성도 한화를 3-2로 이겼지만 승차는 3경기 그대로다.
2026. 10. 02.
LG 오스틴 홈런, 10경기째 멈췄다…39개 3위·타점 2위 MVP 경쟁
오스틴이 10월 1일 SSG전 4타수 1안타에 그쳤고, LG는 5-6으로 져 3연전을 모두 내줬다. 최근 10경기 무홈런·1타점, 홈런 3위·타점 2위다.
2026. 10. 01.
김원형 감독 300승 달성…두산, 강승호 7회 역전타로 NC 9-7 제압
두산이 1일 잠실 NC전에서 9-7로 역전승했다. 강승호의 7회말 2타점 적시타로 승부가 뒤집혔다. 김원형 감독은 역대 22번째 감독 통산 300승을 채웠다.
2026. 10. 01.
KBO 관중, 684경기 만에 1200만 돌파…전년보다 19경기 줄인 역대 최소
KBO 리그 누적 관중이 684경기 만에 1200만 명을 넘었다. 전년보다 19경기 적어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이다. 경기당 평균은 17,646명이고, 역대 시즌 최다 관중까지는 24만여 명이 남았다.
2026. 10. 01.
9월 8일 32개→41개…KT 힐리어드 홈런 공동 1위, 김도영 따라잡았다
KT 힐리어드가 10월 1일 광주에서 이틀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41호를 쳤다. KIA 김도영과 홈런 공동 1위, LG 오스틴은 2개 차로 뒤쫓는다.
2026. 10. 01.
"2주 후 MRI 촬영 등 추적 검사"…구자욱 햄스트링 손상, 타율 1위 0.371서 멈춤
삼성 구자욱이 왼쪽 햄스트링 힘줄 0.5~1cm 손상 진단을 받았다. 구단은 주사 치료 후 2주 뒤 재검사 계획을 밝혔고, 복귀일은 정하지 않았다.
2026. 10. 01.
9년 연속 탈락…롯데 포스트시즌, 이기고도 떨어진 9월 30일 구단 최장 기록
롯데가 9월 30일 키움을 8-6으로 이기고도 두산의 역전승으로 9년 연속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됐다. 2017년 이후 9시즌째로, 구단 최장 기록이 1년 더 늘었다.
2026. 10. 01.
"선두와 3경기 차"…KBO 잔여 일정, 10월 12일 대구서 KT-삼성 맞대결
KBO가 우천 취소 11경기를 10월 12일까지 재편성했다. 9월 30일 기준 3경기 차 1·2위인 KT와 삼성은 대구에서 2연전을 치르고, LG와 KIA는 광주에서 마지막으로 만난다.
2026. 10. 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