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WHALES 편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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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데스크 · KBO·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KBO 리그와 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소식을 담당합니다. 기록은 리그 공식 집계를 기준으로 쓰고, FA·계약 보도는 구단 공식 발표 전후를 구분해 전합니다.
이 매체의 기사는 공개 자료·공식 발표·복수 언론 보도를 수집해 AI 보조 도구로 초안을 만들고, 담당 데스크가 사실 확인과 교열을 거쳐 발행합니다. 모든 핵심 수치는 출처를 본문에 밝히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편집 원칙 보기 · 제보·정정 요청
작성 기사 (79)

트리플A 9승 1위가 6이닝 6실점…콜 어빈 기록, 다저스 복귀전 평균자책점 9.00
두산 출신 좌완 콜 어빈이 7월 31일 다저스 40인 로스터에 올랐다. 트리플A 9승 평균자책점 3.58로 리그 1위, 복귀전 평균자책점은 9.00이다.
2026. 08. 01.
하주석 연봉 2억 원, KIA 이적 첫 선발 3출루…'ERA 32.40' 기록은 없다
하주석이 KIA 유니폼을 입고 이틀 만에 첫 선발 3출루를 기록했다. 2026시즌 연봉은 2억 원, 'ERA 32.40 등판' 기록은 공식 자료에 없다.
2026. 08. 01.
"결과는 알아서 따라올 것"…레이예스 타율 0.351, 외국인 첫 2관왕 눈앞
롯데 레이예스가 타율 0.351·136안타로 KBO 두 부문 1위에 올랐다. 외국인 타자 최초 타격왕·안타왕 동시 석권 도전이다.
2026. 08. 01.
박진만 300승 도달, 사직 롯데전 9-7 승리로 KBO 역대 21번째 감독
2026년 8월 1일 기준 삼성은 59승 37패 2무로 1위. 박진만 감독의 정규시즌 통산 승수는 300승에 닿았고, 재계약 총액은 최대 23억 원이다.
2026. 08. 01.
문정빈 나이 22세,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LG, 잠실 6연패 끊고 3위 유지
7월 28일 잠실 키움전 5-3 승리의 주인공은 연봉 3500만원 내야수였다. 문정빈이 시즌 10호 홈런과 결승타를 몰아쳤지만, LG의 순위는 3위다.
2026. 07. 31.
강백호, 부상자명단 11일 만에 1군 복귀…31일 친정 kt전 엔트리 합류
좌측 옆구리 부상으로 이탈했던 강백호가 7월 31일 수원 kt전에 맞춰 1군에 등록됐다. 부상 전 타율 0.315, 23홈런, 86타점.
2026. 07. 31.
300안타 고지…이정후 메이저리그 기록, 한국인 타자 통산 4위로 올라섰다
이정후가 7월 30일 샌디에이고 원정에서 MLB 통산 300안타를 채웠습니다. 한국인 타자 통산 안타 4위, 샌프란시스코는 4-1로 이겼습니다.
2026. 07. 31.
"운동능력과 타격, 파워"…추신수 아들 추건우 송구 95마일, 올아메리카 3팀
추신수 둘째 아들 추건우가 퍼펙트게임 프리시즌 올아메리카 3팀에 올랐다. '18세 최종 선발'이라는 표현은 공식 기록과 어긋난다.
2026. 07. 31.
한국 U-12 리틀야구, 월드시리즈 7년 만에 복귀…KBO 야구용품 1,000만 원 지원
7월 29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 초청행사에서 KBO와 SSG가 각각 500만 원씩 야구용품을 전달했다. 한국은 통산 8번째 윌리엄스포트행이다.
2026. 07. 30.
"내년 시즌 중에 꼭 홀드 통산 1위로"…김진성 통산 177홀드, 안지만과 어깨 나란히
LG 김진성이 KBO 통산 177홀드로 안지만과 공동 1위에 올라섰습니다. 만 41세 불펜의 최고령 행진, 연봉은 4억 5,000만 원.
2026. 07.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