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WHALES 편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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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데스크 · KBO·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KBO 리그와 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소식을 담당합니다. 기록은 리그 공식 집계를 기준으로 쓰고, FA·계약 보도는 구단 공식 발표 전후를 구분해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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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기사 (177)

3억5000만원…KIA 이호민 계약금 확정, 2027 신인 11명 전원 계약
KIA 타이거즈가 2027 신인 11명과 계약을 모두 끝냈다. 1라운드 이호민의 계약금은 3억5000만원, 곽병진은 1억6000만원, 노민혁은 1억2000만원이다.
2026. 10. 08.
"1위 팀에서 MVP가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힐리어드 MVP 지지, KT 정규시즌 우승
KT가 10월 5일 롯데를 9-0으로 꺾었고, 같은 날 삼성이 지면서 정규시즌 우승이 확정됐다. 다음 날 이강철 감독은 힐리어드를 MVP로 공개 지지했다.
2026. 10. 07.
한기주 10억 20년 벽 깼다…키움 하현승 계약금 16억, 신인 역대 최고
키움이 전체 1순위 하현승(18)과 계약금 16억 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발표했다. 2006년 한기주의 10억 원을 20년 만에 6억 원 넘어선 신인 최고액이다.
2026. 10. 07.
"고의4구로 나가면서 기분이 묘했다"…힐리어드 홈런 42호, 김도영과 1개 차
KT 힐리어드가 삼성전에서 자동고의4구로 걸어 나간 뒤 시즌 42호 홈런을 쳤다. 홈런 1위 김도영과의 격차는 1개다. 경기 후 그는 "기분이 묘했다"고 말했다.
2026. 10. 07.
277.8% 오른 송승기 연봉 1억3600만 원…팔꿈치 부상에 수술 가능성
염경엽 LG 감독이 7일 송승기의 팔꿈치 수술 가능성과 김진성의 가을야구 제외를 밝혔다. 추가로 합류할 투수도 없다는 설명이다.
2026. 10. 07.
14승 벽 3년 만에 넘었다…LG 임찬규 15승, 잠실 홈 최종전서 다승 단독 1위
LG 임찬규가 7일 잠실 두산전 7-5 승리로 시즌 15승을 올려 다승 단독 선두에 섰다. 데뷔 후 한 시즌 최다승이며, 정규시즌 잠실 홈 최종전이었다.
2026. 10. 07.
"좋은 느낌으로 끝나면"…정우주 선발, ERA 8.36 안고 키움전 시즌 마지막 등판
한화 정우주가 7일 고척 키움전에 선발로 나섰다. 퓨처스리그에서 80구까지 늘린 선발 수업을 1군에서 점검하는 자리이자, 올 시즌 개인 마지막 등판이다.
2026. 10. 07.
"면담 통해 방출을 통보했다"…롯데 최충연 방출, 2억 영입 후 1군 1경기
롯데가 10월 7일 최충연·정성종 등 16명에게 방출을 통보했다. 양도금 2억 원을 주고 데려온 최충연은 롯데 1군에서 1이닝만 던졌다.
2026. 10. 07.
승률 0.547 똑같은데 3위·4위…KIA·LG 3위 이르면 10일 결정
표시 승률 0.547로 같은 KIA·LG의 3위 싸움, 실제 승률은 KIA가 0.0007 앞선다. 두산까지 얽힌 경우의 수상 3위는 이르면 10일 정해진다.
2026. 10. 07.
작년 부상에 멈춘 김도영, 올해 43홈런…KBO 홈런 순위 2개 차 3파전
김도영이 43홈런으로 KBO 홈런 1위를 달린다. 오스틴·힐리어드가 41개로 2개 뒤에 붙었다. 40홈런 타자 3명이 나온 시즌의 홈런왕은 아직 미정이다.
2026. 10.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