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WHALES 편집진
웨이스볼
야구 데스크 · KBO·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KBO 리그와 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소식을 담당합니다. 기록은 리그 공식 집계를 기준으로 쓰고, FA·계약 보도는 구단 공식 발표 전후를 구분해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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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혜택을 모두 없애야"…야구 5연패 하루 뒤, 금메달 포상금 항저우 땐 총 2억
한국 야구가 일본을 3-1로 꺾고 아시안게임 5연패를 이뤘다. 하루 뒤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이 금메달 병역 혜택 폐지를 주장했다. 쟁점과 금메달 순위, 포상금을 짚었다.
2026. 09. 28.
박영현, 아시안게임 3경기 85구 던지고도 29일 KIA전 즉시 등판 선언
박영현이 아시안게임 3경기 85구를 던지고도 29일 KIA전부터 등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T는 2위 삼성에 3경기 앞선 선두입니다. 쟁점은 피로입니다.
2026. 09. 28.
구자욱, 시즌 100타점 돌파…42세 최형우와 삼성 100타점 트리오 완성
구자욱이 9월 24일 SSG전 3타점으로 시즌 102타점을 쌓아 디아즈·최형우와 삼성 100타점 트리오를 완성했다. 최형우 나이는 만 42세, 연봉은 4억원이다.
2026. 09. 25.
"하나를 고른다면 최다안타"…롯데 레이예스 최다안타 189개, 206안타 페이스
롯데 레이예스는 9월 25일 기준 132경기 189안타로 1위입니다. 경기당 1.43개 페이스면 206안타로, 본인 KBO 기록 202안타를 넘습니다.
2026. 09. 24.
롯데 레이예스, 최다안타 187개로 2위와 7개 차…3년 연속 1위 도전
레이예스가 9월 23일 한화전 4안타로 187안타를 채웠다. 2위 최원준과 7개 차, 역대 두 번째 3년 연속 최다안타 1위에 다가섰다.
2026. 09. 24.
공동 선두서 3개 차 단독 1위로…황성빈 도루 48개, 한화전서 하루에 3개
롯데 황성빈이 23일 한화전에서 도루 3개를 기록해 시즌 48도루로 KBO 도루 단독 1위에 올랐다. 전날까지 공동 선두였던 NC 박민우와는 3개 차다.
2026. 09. 24.
8월엔 LG에 6만 명 뒤졌는데…삼성 매진 53회, 홈 관중 152만 명
9월 22일 NC전에서 삼성이 시즌 53번째 홈 매진을 기록했다. KBO 최다가 아닌 구단 최다 타이이며, 170만 관중까지는 거리가 남았다.
2026. 09. 24.
NC, KT 10-3 꺾고 8연패 탈출…천재환 역전 3점 홈런, 두산과 6.5경기 차
NC 다이노스가 KT를 10-3으로 꺾고 8연패를 끊었다. 천재환이 3회초 역전 3점 홈런을 쳤다. 같은 날 두산도 이겨 5위와의 격차 6.5경기는 줄지 않았다.
2026. 09. 23.
9월 30일 박희선 시구 예정…2024 미스코리아 선, 인천 SSG-LG전서 첫 시구
2024년 미스코리아 선 박희선이 9월 30일 인천SSG랜더스필드 SSG-LG전에서 시구합니다. 첫 프로야구 시구입니다. 학력은 '졸업'이 아닌 '재학 중'으로 보도됐습니다.
2026. 09. 23.
안재석 끝내기 안타로 두산 3-2 역전승…4위 KIA와 승차 4경기로 좁혔다
두산 안재석이 9회말 2사 2루에서 KIA를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쳤다. 두산은 3-2 역전승으로 2연승을 달렸다. 4위 KIA와의 승차는 4경기로 줄었다.
2026. 09.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