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WHALES 편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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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데스크 · KBO·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KBO 리그와 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소식을 담당합니다. 기록은 리그 공식 집계를 기준으로 쓰고, FA·계약 보도는 구단 공식 발표 전후를 구분해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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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통산 73승 켈리 은퇴 사실상 공식화…"와이프가 감정이 복받치는" 잠실 생일 시구
LG 외국인 최다승(73승) 투수 켈리가 10월 4일 37번째 생일에 잠실에서 시구했다. 현역 은퇴를 사실상 공식화하고 LG 코치 복귀 가능성을 열어뒀다.
2026. 10. 06.
"이번에는 진짜 쳐야 한다고 생각했다"…김도영 42호 홈런, 홈런왕 1개 차
김도영(KIA)이 10월 5일 잠실 LG전에서 42호 홈런을 쳐 단독 선두에 섰다. 힐리어드(KT) 41개, 오스틴(LG) 40개로 2개 차 삼파전이다.
2026. 10. 06.
MLB 181억 번 최지만은 0원…KT 신인 이승원 계약금 2억5000만 원
KT가 2027 신인 11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 1라운더 이승원의 계약금은 팀 최고액인 2억5000만 원이다. 전 메이저리거 최지만은 계약금 없이 입단했다.
2026. 10. 06.
5순위도 8순위도 2억5000만원…SSG 이윤성 계약금, 한화·KT 1라운더와 같다
SSG가 2027 신인 11명과 계약을 마쳤다. 개별 계약금을 더하면 9억원이다. 1라운더 이윤성은 2억5000만원에 사인해 한화·KT 1라운더와 금액이 같다.
2026. 10. 06.
"이 정도의 외국인 선수는 찾기 어렵다"…KT 우승 확정, 최원준 200안타까지 1개
KT가 롯데를 9-0으로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날, 최원준은 2안타를 보태 199안타 공동 1위가 됐다. 힐리어드는 홈런 1위를 1개 차로 쫓는다.
2026. 10. 05.
"첫 번째 목표를 달성했다"…KT 정규시즌 우승, FA 108억 3인 성적표
KT가 10월 5일 롯데를 9-0으로 꺾고 삼성이 지면서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외부 FA 3명에게 건 108억 원의 성적표를 숫자로 따졌다.
2026. 10. 05.
2026 KBO 관중, 21경기 남기고 1236만 명 역대 최다…8개 구단 100만
2026 KBO리그가 10월 5일 699경기 만에 누적 관중 1,236만2,000명을 모아 역대 최다 기록을 새로 썼다. KT가 홈 관중 100만 명을 넘기면서 100만 관중 구단은 8개가 됐다.
2026. 10. 05.
KT, 5년 만의 정규시즌 1위 확정…최원준 타율 3위·김현수 93타점
KT가 10월 5일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하고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 FA 최원준은 타율 3위, 김현수는 93타점으로 최대 98억 원 계약 첫해 정규시즌 1위에 힘을 보탰다.
2026. 10. 05.
"개막 땐 무소속"…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12-0, 벤자민 9승
두산이 10월 4일 대구 삼성전에서 12-0으로 이겼다. 6주 5만 달러 대체 계약으로 온 웨스 벤자민이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9승을 챙겼다.
2026. 10. 05.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KT 정규시즌 우승, 2021년 이후 5년 만에 다시 정상
KT가 5일 수원에서 롯데를 9-0으로 꺾었고, 같은 날 두산이 삼성을 7-5로 잡으면서 KT의 정규시즌 1위가 확정됐다. 2021년에 이은 두 번째 우승이다.
2026. 10. 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