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WHALES 편집진
웨이스볼
야구 데스크 · KBO·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KBO 리그와 메이저리그 한국인 선수 소식을 담당합니다. 기록은 리그 공식 집계를 기준으로 쓰고, FA·계약 보도는 구단 공식 발표 전후를 구분해 전합니다.
이 매체의 기사는 공개 자료·공식 발표·복수 언론 보도를 수집해 AI 보조 도구로 초안을 만들고, 담당 데스크가 사실 확인과 교열을 거쳐 발행합니다. 모든 핵심 수치는 출처를 본문에 밝히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편집 원칙 보기 · 제보·정정 요청
작성 기사 (58)

"삼진 하나면 2500"…류현진 한미 통산 대기록, 코앞에 섰다
류현진이 한미 통산 2,500탈삼진에 단 1개를 남겼습니다. 최형우·김진성도 다음 이정표를 눈앞에 뒀습니다.
2026. 07. 15.
"DFA 닷새 만에 보스턴行"…한국계 존스, 방출 위기 뚫고 살아남았다
디트로이트가 7월 9일 자마이 존스를 DFA 처리했지만, 닷새 뒤 보스턴이 데려갔습니다. 방출 대신 트레이드로 40인 로스터를 지킨 반전입니다.
2026. 07. 15.
"홈런 공동 1위 27개"…오스틴, OPS 1.082로 KBO MVP 판 흔든다
텍사스 출신 외국인 타자가 KBO 4년 차에 홈런 공동 1위. 삼성과 승차 0인 2위 LG에서, 팩트체크팀은 그를 정규시즌 MVP 강력 후보로 봅니다.
2026. 07. 14.
이정후 "2시즌 연속 세 자릿수"…MLB 100안타 밟았다
이정후가 MLB 2026시즌 100안타에 도달했습니다. 2025년 149안타에 이어 2시즌 연속 세 자릿수 안타입니다 (2026.07.15 00시 기준).
2026. 07. 14.
"처음 보는 투수도 95마일"…MLB 직구 평균 152㎞ '6년째 최고'
올스타 브레이크 직전 MLB 포심 평균 구속이 94.7마일로 역대 최고를 찍었습니다. 6년 연속 상승, 100마일 투수만 6명입니다.
2026. 07. 14.
"루키리그부터 다시"…타율 0.068 김하성, '마지막 재활' 첫발 뗐다
오른손 중지 염증으로 IL에 오른 김하성이 애틀랜타 산하 루키리그 FCL에서 실전 재활을 시작했습니다. 후반기 반등이냐 방출이냐, 갈림길에 섰습니다.
2026. 07. 13.
'바람의 손자' 이정후, 전반기 100안타 타율 .302…NL 5위 질주
이정후가 전반기 100안타·타율 .302를 찍으며 내셔널리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송성문은 빅리그를 밟았고, 고우석은 트레이드로 팀을 옮겼습니다.
2026. 07. 13.
"좌타 거포? 아니다"…SSG 새 외인은 우완투수 아빌라, 40만 달러
SSG의 새 외국인 선수는 트리플A 14홈런 좌타 거포가 아니었다. 우투우타 투수 페드로 아빌라, 총액 40만 달러 계약이다.
2026. 07.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