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지다"…크로암스트롱 40-40까지 도루 1개, 45홈런·39도루
크로암스트롱이 22일(현지) 마이애미전 3회에 시즌 39번째 도루를 해냈다. 40-40까지 도루 1개가 남았지만 컵스는 연장 12회 끝에 2-8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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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암스트롱이 22일(현지) 마이애미전 3회에 시즌 39번째 도루를 해냈다. 40-40까지 도루 1개가 남았지만 컵스는 연장 12회 끝에 2-8로 졌다.

사사키 로키가 물집 부상 27일 만의 복귀전에서 최고 구속 100.1마일(161km)을 던졌다. 1이닝 2탈삼진 무실점. 로버츠 감독은 포스트시즌 이닝 배분을 아직 정하지 않았다.

MLB.com 최종 모의투표에서 오타니가 1위표를 한 장도 받지 못했습니다. 1위표 38장은 전부 24세 컵스 중견수 피트 크로암스트롱에게 갔습니다.

볼티모어 알론소가 8회말 역전 투런으로 시즌 40홈런을 채웠습니다. 3년 만의 40홈런, 팀은 4-3 승리로 경기를 끝냈습니다.

이정후가 사타구니 타박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잔여 6경기와 포스트시즌 탈락이 겹쳐 143경기 타율 0.276으로 시즌이 사실상 끝났다.

현지 9월 20일 신시내티 원정 4회, 브레그먼이 동료 타구에 안면을 맞고 교체됐다. 컵스는 9-1로 이겼고 확정 진단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

오타니 쇼헤이가 다저스 이적 후 첫 부상자명단에서 돌아옵니다. 복귀 가능일은 9월 23일 샌디에이고전, 구단 확정 발표는 아직입니다.

애틀랜타가 90승으로 가을야구를 확정했지만 김하성의 타율은 0.123이다. 지역매체는 그를 포스트시즌 26인 로스터에 넣었지만, 구단 공식 발표는 아직 없다.

양키스 주장 애런 저지가 오른쪽 종아리 근육 손상으로 10일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애런 분 감독은 포스트시즌 복귀 질문에 "모르겠다"고 답했다.

게릿 콜이 18일(현지시간) 애리조나전 6이닝 2실점 승리로 통산 162승을 쌓았다. 마이크 무어의 161승을 넘어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출신 투수 최다승 기록을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