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0만 달러 계약 막바지…'류현진 동료' 구리엘 방출, 바이아웃 500만 달러
애리조나가 13일 지명할당한 '류현진 옛 동료' 구리엘을 18일 방출했다. 빈자리엔 페르난데스가 올랐고, 인수 구단은 없었다. 바이아웃 500만 달러는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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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가 13일 지명할당한 '류현진 옛 동료' 구리엘을 18일 방출했다. 빈자리엔 페르난데스가 올랐고, 인수 구단은 없었다. 바이아웃 500만 달러는 남는다.

워싱턴이 카발리와 4년 4,700만 달러 연장 계약을 발표했다. 옵션 포함 최대 7,000만 달러, 스트라스버그 이후 첫 선발 장기 계약이다.

한신 사토 데루아키가 MLBTR FA 랭킹 2위에 올랐다. 현지에서는 1억 달러 이상 계약도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포스팅 공식 발표는 아직 없다.

다저스가 현지 9월 17일 레즈를 8-2로 꺾고 NL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5년 연속, 통산 24번째입니다.

컵스 크로암스트롱이 애틀랜타전 4안타·4타점으로 7-3 승리를 이끌며 시즌 42홈런·37도루를 채웠다. 40-40까지 도루 3개 남았다.

다저스가 신시내티를 4-1로 꺾고 1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애틀랜타와 함께 MLB 역대 최다 타이기록이며, 올가을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한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13일 볼티모어전에서 홈런을 포함해 4안타를 쳤다. 시즌 9호이자 올해 첫 홈구장 홈런이다. 토론토는 8-1로 이겼다.

샌프란시스코가 데버스를 코어 근육 부상으로 60일 부상자명단에 올렸습니다. 37홈런 타자의 시즌이 끝나면서 개막전 선발 야수 중 이정후만 남았다고 매일경제가 전했습니다.

애리조나가 9월 13일 구리엘 주니어를 DFA 처리했다. OPS 0.544 부진 끝이다. 4,200만 달러 계약 마지막 해, 2027년 옵션은 바이아웃 수순.

양키스 게릿 콜이 두 경기 11⅓이닝 동안 홈런 7개를 맞고 연패했다. 투수 역대 2위 몸값에 가을야구 1선발 자격 논쟁까지 붙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