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00만 달러 계약 만료 앞둔 스즈키 세이야 FA 예정…"가족이 안심하고 살 곳이 1번"
컵스가 9월 30일(현지)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파드리스에 1-4로 져 탈락했다. FA를 앞둔 스즈키는 '가족이 안심할 환경'을 기준으로 꼽았다. 결별은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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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스가 9월 30일(현지)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파드리스에 1-4로 져 탈락했다. FA를 앞둔 스즈키는 '가족이 안심할 환경'을 기준으로 꼽았다. 결별은 정해지지 않았다.

화이트삭스가 휴스턴을 7-3으로 꺾고 와일드카드 시리즈 2연승으로 ALDS에 진출했다. 다음 상대는 클리블랜드다. 페디는 이 경기에서 2이닝 3탈삼진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가 97패 시즌 뒤 불펜 보강을 첫 과제로 꺼냈다. 포지 사장은 책임을 인정하고 비텔로 감독 유임을 확인했다. 이정후 등 고액 야수 매각은 미정.

알투베가 와일드카드 2차전 4회 솔로포로 포스트시즌 통산 28호 홈런을 쳤다. 1위와 1개 차지만, 휴스턴 탈락으로 기록 도전은 2027년 이후로 넘어갔다.

컵스 브레그먼이 얼굴 골절 9일 만에 와일드카드 1차전에 나섰지만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팀은 3안타로 0-8 완패했고, '수술 거부설'은 보도와 다르다.

호주 출신 마무리 리암 헨드릭스(37)가 미국 현지 9월 29일 인스타그램으로 은퇴를 발표했다. 4기 림프종을 이겨낸 그는 MLB 14시즌 116세이브를 남겼다.

장충고 우완 권시우(18)가 9월 29일(현지시간) 토론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마쳤다. 에이전시가 밝힌 계약금은 33만 달러, 다음은 플로리다 캠프 합류다.

장충고 권시우(18)가 계약금 33만 달러(약 4억5000만 원)에 토론토와 계약했다. 1년 전 선배 문서준이 받은 금액의 22%다.

양키스가 종아리를 다친 에런 저지를 빼고 보스턴과 와일드카드 1차전을 시작했다. 5개월 쉰 스탠튼은 명단에 들었고, 경기는 2회까지 0-0으로 이어졌다.

다저스가 샌프란시스코를 5-1로 이긴 최종전에서 오타니는 3타수 1안타를 쳤다. 시즌 홈런은 30개에서 멈췄다. MVP 모의투표에서는 크로우암스트롱에 55점 뒤진 2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