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 통계, 5타수 4안타 2홈런…다저스 11-5로 로키스 꺾고 2연패 탈출
오타니가 시즌 첫 4안타 경기를 만들며 다저스가 2연패를 끊었습니다. 투수 오타니는 여전히 공백, 실수령 연봉은 200만 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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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시즌 첫 4안타 경기를 만들며 다저스가 2연패를 끊었습니다. 투수 오타니는 여전히 공백, 실수령 연봉은 200만 달러입니다.

4번 타자로 나선 이정후가 9회 우전 안타로 2경기 연속 안타를 채웠습니다. 시즌 타율은 0.292, 팀은 7-13 역전패했습니다.

이정후가 8월 3일 코리안 더비에서 3타수 2안타로 시즌 타율 3할을 되찾았고, 송성문은 4타수 무안타에 그쳐 0.204까지 떨어졌다.

샌프란시스코가 마감 하루 전 말리를 애틀랜타로 보냈다. 애틀랜타는 잔여 연봉 210만 달러를 떠안았고, 이정후는 비매물로 남았다.

7월 3일 이두근 당김으로 교체, 25일엔 무릎 탓에 불펜을 접었다. 8승 2패 평균자책점 1.79의 여름이 마운드 밖에서 흘러갔다.

두산 출신 좌완 콜 어빈이 7월 31일 다저스 40인 로스터에 올랐다. 트리플A 9승 평균자책점 3.58로 리그 1위, 복귀전 평균자책점은 9.00이다.

이정후가 7월 30일 샌디에이고 원정에서 MLB 통산 300안타를 채웠습니다. 한국인 타자 통산 안타 4위, 샌프란시스코는 4-1로 이겼습니다.

샌프란시스코가 16-3으로 이긴 날 이정후는 벤치에 있었다. 팔꿈치 사구로 2경기 결장. 타율 .302와 MLB 타율 순위 6위는 그대로다.

샌프란시스코가 이번 여름 이정후를 지키기로 했다는 복수 보도가 나왔다. 6년 1억1300만 달러 계약은 2029년까지, 옵트아웃은 2027년 뒤다.

몸에 맞는 공 이후 두 경기를 쉰 이정후가 7월 28일 밀워키전 5번 우익수로 돌아왔습니다. 시즌 타율은 .302, 3할 유지가 걸린 복귀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