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9. 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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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4486만 원 차…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김민솔·서교림 정면 대결

9월 10일 개막하는 시즌 세 번째 메이저. 상금 1위 김민솔과 다승 1위 서교림의 격차는 4,486만 원. 우승상금은 2억7000만 원이다.

2026. 09.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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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두 다리 뻗고 잘 수 있겠다"…최예림, 239번째 대회서 첫 우승

9차례 준우승 끝에 최예림이 239번째 대회에서 10언더파 206타로 첫 우승했다. 우승상금 1억8천만 원, 시즌 상금랭킹 3위로 올라섰다.

2026. 09.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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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권 없이 159타"…유현주 골프, 15오버파 컷 탈락·통산 상금 1억2651만 원

유현주가 2026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에서 기권 없이 2라운드까지 완주하고도 15오버파 159타, 공동 109위로 컷 탈락했습니다. 시즌 상금은 0원.

2026. 09.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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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특별한 자리"…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상금 15억, 리디아 고 대부도 출격

9월 17일 안산 더헤븐CC 개막. 총상금 15억 원·우승상금 2억7,000만 원을 걸고 리디아 고와 이민지, 청야니가 나선다.

2026. 09.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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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3039만 달러…셰플러, 26년 지킨 우즈 넘고 PGA투어 상금 1위 등극

셰플러가 TOUR Championship 우승 상금 1000만 달러로 통산 공식 상금 1위에 올랐습니다. 우즈와 격차는 939만 달러입니다.

2026. 09.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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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첫 디펜딩 챔피언이 돼 기쁘다"…신다인 KG 레이디스 오픈 상금 1억 8천만 원

3~7번홀 5연속 버디로 뒤집은 최종 라운드. 신다인이 17언더파 271타로 대회 첫 2연패를 달성했고, 세계랭킹은 53계단 올랐다.

2026. 09.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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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우승 없이 PGA 투어 시즌 상금 1000만달러 돌파…한국 선수 최초

준우승 3회로 쌓은 2026시즌 상금 1027만달러. 한국 선수로는 처음이다. 마지막 퍼즐은 투어 챔피언십 공동 14위 상금 53만6250달러였다.

2026. 0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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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언더파 264타…셰플러 TOUR 챔피언십 상금 1000만 달러, 우즈 26년 기록 경신

스코티 셰플러가 TOUR 챔피언십을 3타 차로 제패했습니다. 우승 상금 1000만 달러가 얹히며 PGA TOUR 통산 상금 1위가 26년 만에 바뀌었습니다.

2026. 0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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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최고의 시즌"…TOUR Championship 우승상금 138억원, 김시우 5위

8월 27일 개막한 PGA 투어 최종전. 우승 상금 1,000만 달러를 놓고 김시우가 FedExCup 5위, 김주형이 29위로 이스트레이크에 섰습니다.

2026. 0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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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없이도 최고의 시즌"…김시우 상금 973만 달러, 페덱스컵 랭킹 5위

우승 0회로 페덱스컵 5위. 김시우가 2026시즌 누적 상금 973만 달러를 쌓고, 27일 개막하는 최종전 이스트레이크 무대에 선다.

2026. 08.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