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전 무승 끝낼까…최혜진 LPGA 우승 재도전, 메이뱅크 29일 개막
2주 연속 1타 차로 준우승한 최혜진이 29일 개막하는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서 LPGA 첫 우승에 다시 도전한다. 세계랭킹은 6계단 오른 17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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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1타 차로 준우승한 최혜진이 29일 개막하는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서 LPGA 첫 우승에 다시 도전한다. 세계랭킹은 6계단 오른 17위다.

김시우가 제네시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4타를 줄여 공동 3위에 올랐다. 선두와 3타 차. 프로 전향 후 첫 국내 대회 우승을 노린다.

임성재가 SJM 마카오오픈에서 17언더파로 왕웨이쉬안과 연장전을 치러 준우승했다. 연장 첫 홀 버디에 밀렸고, 세계랭킹은 61위에서 60위로 1계단 올랐다.

미국 법원이 LIV 골프 회생지원합의를 승인했고 선수 19명의 기존 계약 해지 승인도 전해졌다. 최종 회생계획 인가와 투어 존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16일 이천 H1 클럽에서 개막하는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은 총상금 15억 원 규모다. 유해란·고진영·박성현·윤이나의 출전이 예고돼 시즌 타이틀 경쟁의 변수로 떠올랐다.

리디아 고(29)가 롯데 챔피언십에서 LPGA 통산 상금 1위에 도전합니다. 격차는 22만 3,228달러다. 첫날은 김아림·윤이나가 7언더파 공동 선두였습니다.

리디아 고(29)가 2026 롯데 챔피언십에서 LPGA 통산 상금 1위에 도전합니다. 1위 소렌스탐과 격차는 22만3228달러로 우승 상금의 절반이 안 됩니다.

만 56세 최경주가 약 1년 만에 KPGA 투어에 나선다. 10월 1일 개막하는 자신의 이름을 건 대회에서 본인의 최고령 우승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셰플러가 관중 방해를 받은 에차바리아에게 약 10m 스트로크를 컨시드했다. 싱글 매치는 2&1 승리였고, 미국팀은 프레지던츠컵을 17-13으로 가져갔다.

남자 프레지던츠컵이 메디나에서 첫날을 마쳤다. GOLF.com이 공개한 여자 인터내셔널팀 가상 명단에는 세계 2~6위가 모두 들었다. 투어의 공식 반응은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