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전 장유빈 "우승에 대한 욕심이 크다"…신한동해오픈 우승은 스나가와 272타
일본의 스나가와 고스케가 신한동해오픈에서 16언더파 272타로 프로 첫 우승을 거뒀습니다. 장유빈·이상희·문도엽은 2타 뒤진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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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스나가와 고스케가 신한동해오픈에서 16언더파 272타로 프로 첫 우승을 거뒀습니다. 장유빈·이상희·문도엽은 2타 뒤진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박보겸(28·삼천리)이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을 5언더파 283타로 끝내고 1타 차로 우승했다.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이자 통산 4승째이고, 우승상금은 2억7000만원이다.

9월 10일 개막하는 시즌 세 번째 메이저. 상금 1위 김민솔과 다승 1위 서교림의 격차는 4,486만 원. 우승상금은 2억7000만 원이다.

9차례 준우승 끝에 최예림이 239번째 대회에서 10언더파 206타로 첫 우승했다. 우승상금 1억8천만 원, 시즌 상금랭킹 3위로 올라섰다.

유현주가 2026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에서 기권 없이 2라운드까지 완주하고도 15오버파 159타, 공동 109위로 컷 탈락했습니다. 시즌 상금은 0원.

9월 17일 안산 더헤븐CC 개막. 총상금 15억 원·우승상금 2억7,000만 원을 걸고 리디아 고와 이민지, 청야니가 나선다.

3~7번홀 5연속 버디로 뒤집은 최종 라운드. 신다인이 17언더파 271타로 대회 첫 2연패를 달성했고, 세계랭킹은 53계단 올랐다.

준우승 3회로 쌓은 2026시즌 상금 1027만달러. 한국 선수로는 처음이다. 마지막 퍼즐은 투어 챔피언십 공동 14위 상금 53만6250달러였다.

스코티 셰플러가 TOUR 챔피언십을 3타 차로 제패했습니다. 우승 상금 1000만 달러가 얹히며 PGA TOUR 통산 상금 1위가 26년 만에 바뀌었습니다.

우승 0회로 페덱스컵 5위. 김시우가 2026시즌 누적 상금 973만 달러를 쌓고, 27일 개막하는 최종전 이스트레이크 무대에 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