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에서도 정확하게 구현"…GTOUR MIXED 상금 1,700만 원, 하승빈2 우승
하승빈2가 12언더파로 GTOUR MIXED 5차 대회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은 1,700만 원, 데뷔 3년 만의 첫 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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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빈2가 12언더파로 GTOUR MIXED 5차 대회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은 1,700만 원, 데뷔 3년 만의 첫 승이다.

2004년 데뷔 후 국내 대회 첫 정상. 최종라운드 5언더파로 1타 차 역전, 상금순위도 10위에서 1위로 뛰었다.

유해란이 2026 AIG 위민스 오픈 첫날 5언더파를 적어 선두 지노 티띠꾼에 2타 뒤진 공동 2위로 출발했다. 총상금 1,000만 달러 메이저다.

연장 18번 홀 한 타가 승부를 갈랐다. 김성용이 시즌 2승과 상금순위 1위를 함께 챙겼다.

신지은이 2026 ISPS HANDA 위민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9언더파로 우승했다. 2016년 이후 10년 만의 LPGA 2승째, 세계랭킹은 62계단 뛰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