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보다 승부욕"…서교림 세계랭킹 40위→30위, 김민솔은 18위→15위
서교림이 8월 25일 발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40위→30위로 10계단 뛰었습니다. 연장 접전을 벌인 김민솔은 18위에서 15위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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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림이 8월 25일 발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40위→30위로 10계단 뛰었습니다. 연장 접전을 벌인 김민솔은 18위에서 15위가 됐습니다.

멤피스에서 준우승한 김시우가 통산 상금 4050만 9184달러를 찍었다. 한국 남녀 골프를 통틀어 4000만 달러를 넘은 선수는 그가 처음이다.

스무 살 서교림이 몽베르에서 8언더파를 몰아쳐 3타 차를 뒤집었다. 시즌 3승, 대상포인트 1위, 우승 상금 2억1,600만 원.

PGA TOUR 공식 결과표는 김시우를 8언더파 공동 14위로 적었다. 준우승·세계랭킹 13위·상금 1,000만달러 주장은 공식 집계와 어긋난다.

23세 태국 골퍼가 22언더파로 시즌 3승·통산 10승을 채웠다.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 태국 선수 셋이 상위 3위를 채웠다.

8월 9일 롯데렌터카 WG투어 6차 메이저 결선에서 이진경이 17언더파로 우승했다. 시즌 3승, 통산 5승. 상금 2,500만 원과 3년 시드권을 받았다.

장은수가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14언더파 274타로 정규투어 데뷔 10년 만에 첫 승을 거뒀다. 우승 상금은 1억8천만 원.

여주 페럼클럽에서 사흘간 보기 없이 16언더파 200타. 박현경이 1타 차로 통산 8승을 채웠고 우승 상금은 전액 기부됐다.

PGA 투어 데뷔 8년차 임성재의 통산 공식상금이 3,710만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다만 '750억원 돌파'는 집계 기준에 따라 갈립니다.

구와키 시오가 연장 2차전에서 우승 상금 150만 달러를 가져갔습니다. 유해란은 공동 6위로 마쳤지만 8월 3일 발표 세계랭킹 3위를 지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