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이닝 길게 막아줄 투수 필요"…KIA 4위, 김규성 연봉 9000만 원
무너진 7월 마운드에도 KIA는 4위를 지켰다. 팀 평균자책점 4.29, 곽도규 이탈, 그리고 김규성 연봉 9000만 원까지 숫자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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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7월 마운드에도 KIA는 4위를 지켰다. 팀 평균자책점 4.29, 곽도규 이탈, 그리고 김규성 연봉 9000만 원까지 숫자로 정리했다.

KIA가 삼성을 9-4로 꺾고 KBO 순위 4위입니다. 김도영의 홈런은 KBO 공식 기록에 30개로, '31호포'는 아직 집계에 없습니다.

통산 427세이브 마무리 오승환이 유니폼을 벗고 대구에 훈련 시설을 연다. 8월 정식 오픈, 사흘간 가오픈으로 문을 먼저 열었다.

보스턴 데뷔전 4회 사구로 왼손목을 다친 커티스 미드가 X레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진단은 타박상으로 나왔다. 김혜성 협상설은 공식 확인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