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한화전 결과 4-3, 7연승…문정빈 결승타·손주영 30세이브, 삼성 2경기 차
LG가 9월 20일 잠실에서 한화를 4-3으로 꺾고 7연승을 달렸다. 문정빈이 5회말 결승 적시타를 쳤고, 손주영은 시즌 30세이브를 올린 것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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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9월 20일 잠실에서 한화를 4-3으로 꺾고 7연승을 달렸다. 문정빈이 5회말 결승 적시타를 쳤고, 손주영은 시즌 30세이브를 올린 것으로 보도됐다.

KT 최원준이 19일 두산전에서 4타수 4안타 4타점을 올렸다. 1년 전 0.242였던 타율은 리그 3위 0.344다. 48억 원 FA 계약도 재평가된다.

KT 힐리어드가 두산전 5타수 4안타로 시즌 37호 홈런을 더했다. KT가 15-3으로 이긴 날 삼성은 롯데에 져 선두 승차가 2.5경기로 벌어졌다.

KIA 7라운드 신인 박종혁이 9월 17일 데뷔 후 처음 1군에 등록돼 '20홈런-20도루' 목표를 밝혔다. 같은 날 KIA는 광주에서 키움을 2-0으로 이겼다.

좌완 선발 김진욱이 불펜 필승조로 간다. 9월 21일 오후 6시 30분 오카자키 대만전, 일본전 선발만 빼고 투수 전원 대기 방침.

삼성이 14일 경산 퓨처스리그 롯데전에서 2-2로 맞선 9회말, 안타 없이 1사 만루를 만들었다. 이해승이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3-2로 끝냈다.

해설위원들이 아시안게임 대만전 예상 선발 우익수로 윤동희를 꼽았다. 대표팀이 확정한 선발은 아니다. 올해 연봉은 10% 깎였고, 최근 타격 흐름이 쟁점이다.

김호령이 9월 12일 수원 KT전 7회초에 우전 2루타를 쳤지만 KIA는 2-6으로 졌다. 몸값이 212.5% 오른 김호령의 나이와 연봉, 동아일보 AI 순위 전망까지 짚었다.

하현승의 계약금이 한기주의 역대 신인 최고액 10억원을 넘을지가 쟁점이다. 해설위원은 11억원, 스카우트는 12억~15억원을 거론했지만 확정 금액은 없다.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 1위 한화 마운드가 올해 8위까지 내려앉았다. 연봉 21억 원의 39세 류현진은 후배 투수들에게 직구 승부를 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