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고른다면 최다안타"…롯데 레이예스 최다안타 189개, 206안타 페이스
롯데 레이예스는 9월 25일 기준 132경기 189안타로 1위입니다. 경기당 1.43개 페이스면 206안타로, 본인 KBO 기록 202안타를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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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레이예스는 9월 25일 기준 132경기 189안타로 1위입니다. 경기당 1.43개 페이스면 206안타로, 본인 KBO 기록 202안타를 넘습니다.

레이예스가 9월 23일 한화전 4안타로 187안타를 채웠다. 2위 최원준과 7개 차, 역대 두 번째 3년 연속 최다안타 1위에 다가섰다.

롯데 황성빈이 23일 한화전에서 도루 3개를 기록해 시즌 48도루로 KBO 도루 단독 1위에 올랐다. 전날까지 공동 선두였던 NC 박민우와는 3개 차다.

9월 22일 NC전에서 삼성이 시즌 53번째 홈 매진을 기록했다. KBO 최다가 아닌 구단 최다 타이이며, 170만 관중까지는 거리가 남았다.

NC 다이노스가 KT를 10-3으로 꺾고 8연패를 끊었다. 천재환이 3회초 역전 3점 홈런을 쳤다. 같은 날 두산도 이겨 5위와의 격차 6.5경기는 줄지 않았다.

2024년 미스코리아 선 박희선이 9월 30일 인천SSG랜더스필드 SSG-LG전에서 시구합니다. 첫 프로야구 시구입니다. 학력은 '졸업'이 아닌 '재학 중'으로 보도됐습니다.

두산 안재석이 9회말 2사 2루에서 KIA를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쳤다. 두산은 3-2 역전승으로 2연승을 달렸다. 4위 KIA와의 승차는 4경기로 줄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하현승이 전체 1순위로 키움에 지명됐습니다. 최지만은 2라운드 15순위 KT행. 계약금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타율 0.342·39홈런·OPS 1.098. 오스틴이 LG 구단 최다 홈런을 갈아치웠지만 홈런왕 경쟁은 아직 1개 차 추격이다.

LG 이재원이 9월 19~20일 한화전에서 연속 경기 홈런을 쳤다. 20일 4-3 승리로 LG는 7연승, 시즌 75승 55패 1무 리그 3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