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관중 경신 기대감"…KBO 관중 1,100만 돌파, 역대 최소 626경기
KBO 리그가 9월 12일 관중 1,100만 명을 넘었습니다. 626경기 만의 최소 경기 기록이다. 역대 최다 관중 경신 여부는 남은 94경기에서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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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가 9월 12일 관중 1,100만 명을 넘었습니다. 626경기 만의 최소 경기 기록이다. 역대 최다 관중 경신 여부는 남은 94경기에서 갈린다.

LG 오스틴 딘이 9월 13일 삼성전 3점포로 시즌 39호를 쳐 구단 기록을 새로 썼다. 홈런 1위 김도영(40개)은 AG 차출로 약 2주간 빠진다.

울산 웨일즈가 KT를 6-0으로 꺾고 챔피언결정전 준결승에 올랐다. 이날 관중 7,310명은 퓨처스 최다 기록이고, 시즌 홈 누적 관중은 71,113명이다.

LG 임찬규가 9월 13일 대구 삼성전 7이닝 4실점 승리로 KBO 역대 34번째 통산 100승을 채웠다. LG 유니폼만 입고 거둔 첫 100승이다.

LG 장현식이 9월 13일 퓨처스 상무전에서 공 3개 삼자범퇴 포함 2이닝 무실점을 던졌다. 3경기 연속 무실점이지만 1군 등록은 아직이다.

황재균이 9월 13일 은퇴경기 6회 대타로 나서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통산 2,201경기·2,266안타로 마쳤고 KT는 5-2로 이겨 6연승을 달렸다.

한국 U-18 야구대표팀이 일본을 2-0으로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하현승은 7이닝 8탈삼진으로 완봉승을 거뒀다. 드래프트 순위와 계약금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국 U-18 야구대표팀이 9월 13일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결승에서 일본을 2–0으로 꺾었다. 하현승이 7이닝 1피안타 완봉승으로 8년 만의 우승을 이끌었다.

코뼈 수술 나흘 만에 돌아온 김도영이 13일 한화전 5회 적시타로 100타점을 채웠습니다. 이승엽보다 9일 빠른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입니다.

9월 11일 광주 SSG전, 박재현의 시즌 17호 결승 솔로홈런으로 KIA가 5-2 역전승했다. 김도영 공백을 메운 2년 차 외야수의 나이는 만 19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