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의 외국인 선수는 찾기 어렵다"…KT 우승 확정, 최원준 200안타까지 1개
KT가 롯데를 9-0으로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날, 최원준은 2안타를 보태 199안타 공동 1위가 됐다. 힐리어드는 홈런 1위를 1개 차로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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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롯데를 9-0으로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날, 최원준은 2안타를 보태 199안타 공동 1위가 됐다. 힐리어드는 홈런 1위를 1개 차로 쫓는다.

KT가 10월 5일 롯데를 9-0으로 꺾고 삼성이 지면서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외부 FA 3명에게 건 108억 원의 성적표를 숫자로 따졌다.

2026 KBO리그가 10월 5일 699경기 만에 누적 관중 1,236만2,000명을 모아 역대 최다 기록을 새로 썼다. KT가 홈 관중 100만 명을 넘기면서 100만 관중 구단은 8개가 됐다.

KT가 10월 5일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하고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 FA 최원준은 타율 3위, 김현수는 93타점으로 최대 98억 원 계약 첫해 정규시즌 1위에 힘을 보탰다.

두산이 10월 4일 대구 삼성전에서 12-0으로 이겼다. 6주 5만 달러 대체 계약으로 온 웨스 벤자민이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9승을 챙겼다.

KT가 5일 수원에서 롯데를 9-0으로 꺾었고, 같은 날 두산이 삼성을 7-5로 잡으면서 KT의 정규시즌 1위가 확정됐다. 2021년에 이은 두 번째 우승이다.

롯데 내야수 김민성(37)이 20시즌 현역 생활을 마칩니다. 은퇴식은 10월 9일 사직 LG전에서 열리며, 통산 안타는 1,476개(10.02 기준)입니다.

삼성 포수 강민호가 10월 1일 대구 한화전에서 KBO 최초로 통산 2600경기 출장을 달성했습니다. 같은 경기에서 역대 7번째 통산 2300안타도 기록했습니다.

KT가 광주 KIA전을 7-5로 잡고 4연승을 달렸다. 우승 매직넘버는 5로 줄었다. 삼성도 한화를 3-2로 이겼지만 승차는 3경기 그대로다.

오스틴이 10월 1일 SSG전 4타수 1안타에 그쳤고, LG는 5-6으로 져 3연전을 모두 내줬다. 최근 10경기 무홈런·1타점, 홈런 3위·타점 2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