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7.8% 오른 송승기 연봉 1억3600만 원…팔꿈치 부상에 수술 가능성
염경엽 LG 감독이 7일 송승기의 팔꿈치 수술 가능성과 김진성의 가을야구 제외를 밝혔다. 추가로 합류할 투수도 없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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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LG 감독이 7일 송승기의 팔꿈치 수술 가능성과 김진성의 가을야구 제외를 밝혔다. 추가로 합류할 투수도 없다는 설명이다.

LG 임찬규가 7일 잠실 두산전 7-5 승리로 시즌 15승을 올려 다승 단독 선두에 섰다. 데뷔 후 한 시즌 최다승이며, 정규시즌 잠실 홈 최종전이었다.

한화 정우주가 7일 고척 키움전에 선발로 나섰다. 퓨처스리그에서 80구까지 늘린 선발 수업을 1군에서 점검하는 자리이자, 올 시즌 개인 마지막 등판이다.

롯데가 10월 7일 최충연·정성종 등 16명에게 방출을 통보했다. 양도금 2억 원을 주고 데려온 최충연은 롯데 1군에서 1이닝만 던졌다.

표시 승률 0.547로 같은 KIA·LG의 3위 싸움, 실제 승률은 KIA가 0.0007 앞선다. 두산까지 얽힌 경우의 수상 3위는 이르면 10일 정해진다.

김도영이 43홈런으로 KBO 홈런 1위를 달린다. 오스틴·힐리어드가 41개로 2개 뒤에 붙었다. 40홈런 타자 3명이 나온 시즌의 홈런왕은 아직 미정이다.

LG 외국인 최다승(73승) 투수 켈리가 10월 4일 37번째 생일에 잠실에서 시구했다. 현역 은퇴를 사실상 공식화하고 LG 코치 복귀 가능성을 열어뒀다.

김도영(KIA)이 10월 5일 잠실 LG전에서 42호 홈런을 쳐 단독 선두에 섰다. 힐리어드(KT) 41개, 오스틴(LG) 40개로 2개 차 삼파전이다.

KT가 2027 신인 11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 1라운더 이승원의 계약금은 팀 최고액인 2억5000만 원이다. 전 메이저리거 최지만은 계약금 없이 입단했다.

SSG가 2027 신인 11명과 계약을 마쳤다. 개별 계약금을 더하면 9억원이다. 1라운더 이윤성은 2억5000만원에 사인해 한화·KT 1라운더와 금액이 같다.
